저는 밤시간에 매일 5km정도 런닝을 하는데요.
예전에 비해 확실히 줄어든거 같습니다.
물론 날이 덥기도 한데
적어도 작년보다는 런닝하는 인원이 눈에 띄게 줄어든거 같아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https://archive.ph/ijgN5
퇴근후 5km 달리는데
지난주에는 요동을치던 심박수가 오늘은 그대로 좀 일정해졌네요~~
너무 어려워 진 거 보면
아직은 많나봐요.
예전엔 미달되서
일부 지방대회는 할인도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