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31일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에 대해 언급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마저 여당 내 강경파 의원들에게 책임의 화살을 돌렸는데 김 의원은 "일단은 제도가 잘못 설계되면 국회가 책임지는 건 맞다"고 했다.
다만 "설계된 제도를 공무원들이 제대로 이행하게 만드는 것은 공직기강의 문제이고, 공직기강이 바로 서지 않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일 수 있다"며 "제가 계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도 강조를 장관께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달라'고 했다. 그리고 제도설계에 있어서 빈틈이 있으면 계속 말씀해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필요하면 또 보완을 해나가면 되는 것이니 그런 것들은 같이 하면 된다"며 "'문제가 발생하더라'라고 하면 또 제도는 거기에 맞춰서 바꿀 수도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게 대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저걸 받아들일까요?
문제가 생기면 보완수사권 완전폐지한 민주당이 잘못했다하겠죠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이날 김 의원은 질의하는 과정에서 "제도 설계 국회에서 하더라도 실제 현장에서 운용 되는 것은 정부가 책임을 지고 운용을 해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책임지고 운용해야한다
공직기강 바로세우면 다된다
이러면 검찰 그냥 냅두고 검사 공직기강세우면 된다랑 뭐가 다른가요
제 생각에는 겉으로 들어나는 별 부작용이 없을듯하네요.
보완수사 자체를 하지를 못하는데, 범죄가 들어나지 않고 밝혀지지도 않겠죠.
억울한 피해자만 발생되는거죠.
"검찰 그냥 냅두고 검사 공직기강 세우면 된다"(?)
(보완)수사권을 박탈해서 검찰의 무소불위 권력을 제거하지 않고 어떻게 정치검찰의 공직기강을 세우나요?
제도 설계 국회에서 하더라도 실제 현장에서 운용 되는 것은 정부가 책임을 지고 운용을 해야하는 것
김용민씨가 한 말인데요?
김용민씨가 한 말이 뭐가 잘 못되었나요?
김용민씨 말에 님은 "검찰 그냥 냅두고 검사 공직기강 세우면 된다" 라고 반응하는 것으로 봐서 검찰개혁에 대해서 너무 관심이 없으신거처럼 보이네요.
모든 기관에 검사를 다 넣으면서요
그 수사권도 과거 친일경찰이 과도한 남용으로 검사에게 준 것인데
그걸 바로 잡는 겁니다
이미 약자 범죄는 국선 변호사를 피해자 담당하게 해줘서
피해자 보호에 중점을 두고 수없는 공청회를 통해서 만들었는데
아직도 검개 이야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국가의 법률서비스로서 그 기능을 다해왔죠.
수사 지연은 3대 특검 출범 전후로 두드러졌다. 2025년 6월 7만3395건이었던 미제 사건은 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이 출범한 이후인 8월 9만5730건으로 치솟았다. 단 두 달 만에 2만건 이상의 사건이 적체된 것이다. 특검에 검찰 수사 인력이 파견되면서 일선 검찰청의 형사부 업무가 마비된 결과로 풀이된다.
출처 :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
피해자 인권보호에 기여하는제도를 검찰싫다고 없애요?
노란봉투법도 민주당이 강행했다가 스스로 만든 함정에 빠진게 노란봉투법상 근로조건의 영향을
주는 사업상의 결정 이유로 삼성 SK 노조가 반대하면 호남 반도체는 물거품 되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이 시행령을 만들려고 하겠지만 삼성SK 노조가 반대하면서 소송으로 맞대응하겠죠
저번 뉴스 보니까 삼성 노조 설문 조사 84프로가 호남반도체 반대한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호남반도체는 호남에 한빛원전 규모의 신규 원전 만드는 문제, 송전탑 설치 문제, 용수확보 댐건설
해결할 과제가 많은데 다른거 전부 해결했다고 해도 노란봉투법 때문에 좌초될수가 있습니다
민주당 스스로 파놓은 함정 노란봉투법 때문에 발목 잡을 상황처럼 형사소송법도 문제 생기면
언론과 국민의 질타가 이어질텐데 수습하기 만만치 않을 겁니다
국민들이 문제가 생기면 그때 바꾸면 된다는 말을 인정 안해줄겁니다.
박주민이 임대차 3법 문제 생기면 as하겠다고 kbs주진우 채널에 나와서 지지층까지 설득에 나섰었죠. 근데 그 이후로 어땠는지 다 모르시나요? 그걸 믿어요? 일단 통과되고 보자는 심보를 왜 모르는지 진짜 도대체 정치인 뭐라고 믿는건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