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의 무서운 하락과 오늘의 놀라운 급반등을 보면서 절대로 신용 미수는 쓰면 안된다는걸 또 깨우칩니다
월가 헤지펀드의 무리한 운용이 이번 하락의 주요인으로 밝혀지면서 저같은 개인은 언제나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기업의 원래가치 의문때문에 하락한게 아닌 2배 3배의 레버리지를 사용한 헤지펀드의 마진콜에 따른 무차별 매도가 연쇄적으로 신용 미수의 반대매매를 부르고 놀란 개인은 공포의 매도를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ᆢ
저같은 개인은 그저 고래들의 전쟁터에 새우등 안터지길 바라는 새우인것을 ᆢ
현금만 쓰고 신용 미수는 절대 쓰면 안되겠습니다
그리고 경쟁에서 뒤쳐진 경우도 만회하기 위해 모험을 하게 된다고 하구요.
젊은 세대들, 가난한 사람들, 그리고 뒤늦게 주식시장에 참여한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투자하게 되는 심리적 함정이죠
큰 금액은 아니지만 깡통도 2번 찼습니다
제가 주식하면서 배운건 신용 미수는 언젠가는 큰 대가를 치른다 입니다
9000까지 오르면서 신용 미수로 자산대비 큰 수익 보신분들 많을껍니다 그렇지만 이번 하락으로 대부분은 크던 작던 손실 봤을겁니다
저는 등터지지 않고 고래사이에서 오래살고 싶은 새우입니다^^
오래사는 방법은 현금만 쓰는 겁니다^^
성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