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요며칠 패닉셀로 인해 주식시장을 떠난 분들 많습니다.
그분들도 한때는 월급쟁이보다 더 많은 수익을 본 적도 있지만
결국 외국인과 기관의 현란한 드리블에 최소한 남은 돈이라도 지키자면서
떠난분들 많아요
그러한 환경을 만든 장본이 이재명 정부라고 생각합니다.
평생 예금 적금 밖에 모르든 사람들을 주식으로 떼돈 버는 환상을 심어준 장본인들이
이번 이재명 정부라고 생각합니다.
한때는 주식만 사면 돈 버는때가 있었지요
그런 환상을 잠시나마 실현 시켜준 것도 이재명 정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많이 올랐으니 다행이다 하는 분들은 3자적 생각이고요
실제로 부담이 될 정도로 주식하는 사람들에겐 하루하루가 피를 말립니다.
도박판에 비유될 정도로 주식판을 키운 사람이 누구인가요?
이런 주식시장을 만든 것은 이재명 정부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매도 타점까지 잡아줘야 만족 하실건가요
볼이 근질근질 하신건가...
보이스피싱 당하고 통신사 탓할 사람이네
작금의 사태에 정부가 책임 없다는 것은 좀 거시기 하네요
대단합니다.
변동성에 대해 성토할 수야 있지만요.
주식이 뭔지 공부부터 하고 와야할 듯 하네요.
위험 안고 큰돈 벌어보겠다는 사람들은 뭐든 당연히 각오해야죠. 남탓할 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