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던 검찰 탄핵외에는 처벌이 불가능해서 온갖 범죄를 저질러도 "니가 어쩔건대?" 하던 검찰의 권한이 드디어 조금 축소가 되었습니다.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인적 구조 개편해서 6천여명이 넘는다는 검찰내 수사 인력들 재배치를 하고, 실무적인 완료가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노무현 대통령의 한마디를 그대로 반복해서 외쳐보고 싶네요.
"야, 기분좋다!"
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던 검찰 탄핵외에는 처벌이 불가능해서 온갖 범죄를 저질러도 "니가 어쩔건대?" 하던 검찰의 권한이 드디어 조금 축소가 되었습니다.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인적 구조 개편해서 6천여명이 넘는다는 검찰내 수사 인력들 재배치를 하고, 실무적인 완료가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노무현 대통령의 한마디를 그대로 반복해서 외쳐보고 싶네요.
"야,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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