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서 재밌는 글을 봤네요.
AR체험으로 피해자의 고통을 느끼게 해준다라~~~
처음으로 고백하는건데 젊은 날에 죄를 지어서 감옥에 몇개월 간 적이 있습니다.
너무 부끄러운 과거예요.
제가 감옥에 있으면서 본 바.
죄를 반성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성범죄 가해자들이 제일 악질입니다.
훈장처럼 떠들어요.
다음이 보핑이랑 사기범들.
반성하는 범죄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다 자기가 억울하다고 함.
AR체험 시켜준다고 잠깐 그 비좁은 방에서 탈출할 수 있으니 그게 좋아서 너도 나도 한다고 하겠죠.
고도의 시뮬레이션과 뇌과학 기술로 가상이란 상황을 모른채 과거 기억을 잃고 정말 피해자 입장에서 체험을 하게 되는데...
이정도 수준이면, 어느정도 효용성도 있고, 할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은데,
개인의 뇌활동을 조작한다는 점에 꽂혀서 인도주의자,PC주의자들이 발작을 할 것 같네요
관련자들 말을 들어보면 교정에 방점이 찍혀있는걸 알수있는데 그래서 형량도 쉬이 못올리는거같구요.
개인적으론 인간의 심리는 진짜 짧은 찰나 사소한가로도 바뀔수는 있다보는데 그런경우는 극소수일거같고
님이 말씀하신 사례가 훨 많을거같아요.
교정보다는 지은죄만큼 벌을 주는데 집중하고
체험vr도 교정보다는 심리적 괴로윰을 내내 느껴보라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겠더군요
게중에 만명중 한둘 진짜 교정이 되면 그나미 다행인거구요.
그라고 어이없는 범죄에 그보다 더 어의없는 형량기사를 보면 피햐자가 어쩔수없이
합의해줘서 그런경우가 먾은데
합의는 형량감소의 용도가 아니라
기본 형량은 지키되 가중되는 부분을 조금이나마 덜 받을수 있는 용도로 사용되면 좋겠더군요.
처벌에 중점을 둬야해요. 교정이 아닌.
교정 될 사람은 애초에 알아서 반성하고 조용히 지내다 출소합니다.
저도 범죄자였지만 그안에서 자기 범죄 자랑질 하는 거 들을때마다 역겨웠어요.
저는 단 한명도 반성하거나 인정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