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오늘 많이 올랐죠. 그래도 아직 연이틀 서킷 걸리기 전으로 회복도 못했어요
규제하고 오늘 레버리지 거래량 보세요. 뚝떨어졌죠. 거래대금 순위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의없어요. 갭상 시작하고 나서 흐르지도 않았어요. 레버리지로 인한 변동성 줄었죠.
근데요 이 대책이라는거 원래 8월초에 시행하려다가 연이어 폭락하니까 부랴부랴 오늘로 땅겼어요. 레버리지 변동성 얘기나온지는 몇주 됐을거에요. 코스피가 5천대로 떨어지고 욕먹으니까 갑자기 빠르게 움직였죠.
진작에 이 변동성을 줄일수있었는데도 늦게 움직인거죠.
골이 깊었으니 반동도 더 크게 나온거구요.
하도 주가 오르니까 또 입꾹닫하네 이런 글이 자주 보여서 써봅니다
주식시장은 잘해봐야 민주 정권에 독입니다.
게다가 이번 하락장 보면 하락을 유도하는 듯한 여론이 있더군요.
그리고 한참 올라갈때인 지선 결과 어땠나요. 주가 올라간다고 국민들이 지지도 안 해줘요.
이 정권에 주식은 예쁜데 독이든 사과라고 봅니다.
마냥 손실본 징징이 혹은 정권의 적으로만 보이나봅니다.
노동가치도 갑을 간 차이도 심한데
정부가 사회적 책임을 안 하는것 같네요.
하이닉스나 삼전은 외국인과 기관은 엄청 샀지만 개미들은 역대급으로 팔았죠...
그리고 여전히 인기 있는레버러지 둘이 있는데 둘다 코덱스 지수인버스, 하이닉스 인버스2배..
떨어질때는 계속 빚을 내서라도 사던 개미들의 마음을 돌리다니 대단하다고 봅니다.
지수인버스는 예전 폭등시기에도 매우 높았습니다.
주말에 악재 터져서 당장에 월요일날 방향을 반대로 잡고 쳐박으면 오늘 상승분 싹 털릴 것을 염려하는데… 이런 얘기하면 떨어지라고 고사지낸다고 하겠죠.
카산드라의 예언처럼 망하는 예언이 환영받지 못한다는 것도 알고, 서킷 브레이커 2연타 맞은 시장에 오늘 하루 상승이 나온 걸 초치고 싶지 않아서 ‘상승하니까 조용하네~’ 하는 조롱에도 하루 종일 무시했습니다.
그냥 주식장 이슈가 계속 논란이 되길 바래 불붙이는건지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