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원하던 통과인데 자랑스럽게 추진하던 분들이 과실도 가져가고 책임도 가져가야죠.
다행히 큰 혼란이나 부작용 없이 안착되고 검찰의 정치 개입만 차단된다면 말 그대로 엄청난 성과이니 추진하셨던 분들이 차기 유력 정치인, 나아가 대선 후보로 성장해야죠.
반대로 국민 과반수가 반대했음에도 강행했는데 빈대잡겠다고 피해자 보호라는 초가삼간 태운 꼴이였다고 역사가 판명하면 정치인으로서 책임지고 물러나면 되는거죠.
너무 당연한 논리인데 왜 갑자기 민주당이 책임져야 한다느니, 대통령도 원한 거였다느니 하는 소리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여조들도 천여명 샘플에 불과한데요?
폐지 반대하며 책임지라는 분들은, 그럼 검찰 전관 비리 다 책임지실겁니까?
아 위에 계엄도 검찰이 부패한 결과로 봐야하죠.
검찰에 너무 막대한 권한을 집중해줘서 생긴 결과니까요.
이미 수사개시권없애서 이전처럼 보완수사활용못해요.
계엄해서 윤석열 탄핵당하고 국힘 망한게 바로 (자의든 타의든) 정치적 책임을 한거죠.
무슨 말도안되는 비유를 하시네요
저기 찬성하는 의원들도 그냥 조용히 있으면 뭍힐테니까 자기들도 걱정 안할겁니다요 ㅋㅋ
여기에 찬동했던 스피커들도 박제해둬야됩니다 . 팀 김어준 내지 최욱같은것들이요. ㅋㅋ 잊지않겠습니다 ㅋㅋㅋ
앞으로 관련사건 터져서 부실수사가 언론에 나오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며 언론개혁해야 한다라고 넘어갈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