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자가 범죄 현장과 피해자 입장을 가상현실로 직접 체험하며 반성하도록 하는 '가상현실 기반 심리치료'가 본격 도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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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성폭력, 스토킹,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 범죄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해 수형자 392명을 상대로 시범운영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법무부는 시범 운영 결과 가상현실 기반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경험한 수형자들은 공격성 감소, 공감능력 향상 등 주요 평가 지표에서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수형자가 자신의 행동과 왜곡된 사고를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피해자 관점을 현실감 있게 체험하여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새로운 심리치료 기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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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간혹 생각했던건데 시범운영을 했었나 보네요.
개인적으론 교정용체험보다는 똑같은 고통을 평생 경험하게 하는 용도로의 체험이면 좋겠지만 .. 암튼 효과가 있다하니
잘 적용되면 좋겠네요.
별도로 판사들도 판사임용전에 해당 범죄피해자 변호 경력 몇년이상 있는 사람들로만 임용하면 좋겠더군요.
싸패나 그에 준하는, 나가면 피해자 ㅅㄲ 조져버려야지... 이런 놈들에게 저런거 씌워줘봐야 재밋거리 제공이나 되지않을런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