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또 아이 데리고 친정가서 자고 온다고 밥 알아서 먹고 집에 혼자 자라네요 말려도 또 혼자 계시는 장모님이 에어컨 안튼다고 고집 부려서 자고와야 한데요 어쩔수 없네요 ㅠㅠ 아 정말 말린다고 들을 여자도 아니라서 알았어 했습니다.
이럴때는 치킨과 맥주로 아픈 마음을 다스리세요.
맘이 아프다고 밖으로 나가면 괜히 오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