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측의 원래 플랜은
장윤기 사건으로 언론 도배하면서
"저거 봐라! 경찰이 저렇게 썩었다! 여윽시 검찰이 짱!"
이렇게 몰고 가려고 했으나...
느닷없이 저 미성년자 성매매범이 등장하면서
여론전과 언플 자체가 불가능해져 스텝이 꼬여버렸습니다.
결국, 다급해진 검찰측이
뉴재명이나 수박들 내세워서
막판 밑장빼기 시도해보았으나 역부족이었죠.
민주진영의 20년 숙원,
검찰개혁안의 국회 통과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검찰측의 원래 플랜은
장윤기 사건으로 언론 도배하면서
"저거 봐라! 경찰이 저렇게 썩었다! 여윽시 검찰이 짱!"
이렇게 몰고 가려고 했으나...
느닷없이 저 미성년자 성매매범이 등장하면서
여론전과 언플 자체가 불가능해져 스텝이 꼬여버렸습니다.
결국, 다급해진 검찰측이
뉴재명이나 수박들 내세워서
막판 밑장빼기 시도해보았으나 역부족이었죠.
민주진영의 20년 숙원,
검찰개혁안의 국회 통과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마어마하군요 ㅎㅎ
이건 스리슬쩍 넘어가더군요.
물론, 친검알밥들이 장윤기 작업칠때 반박하는데는 매우 도움되었습니다.
여성단체마저 최영중사건은 조용한거보면, 진짜 돈받는 시위알바 이상이하도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