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기도 하지만
이게 스파이더맨의 정체성이 아닌가 싶은 내용 이였습니다
다른 의미로 중간중간 눈물 자극 포인트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도 스파이더맨은 샘스파부터 이어진 주제를 참 잘 관통하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강한 힘에는 강한 책임이 따른다”
앤드게임 이후에는 스파이더맨만 극장 사수 하고 있는데
후회없는 선택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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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힘에는 강한 책임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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