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코덱스 200 5만원대 진입해서 매달 월급 반 적립했습니다.
전고점때 1.2억까지 평가수익 났었고
7-8만원대 평단 유지하다가
지난번 맨 밑에서 정리했네요
이란전쟁도 버텼는데 이번에 못버틴게 넘 크네요
이틀동안 계속 잠을 설쳤네요
도저히 일할 기분이 아니라서 오늘은 휴가를 냈는데... 하닉은 이와중에 상을 가네요
아...참 잊어야 하는데 잊지 못하고 일년 시간이 너무 아깝고 허무 하네요 ㅜㅜ
전고점때 1.2억까지 평가수익 났었고
7-8만원대 평단 유지하다가
지난번 맨 밑에서 정리했네요
이란전쟁도 버텼는데 이번에 못버틴게 넘 크네요
이틀동안 계속 잠을 설쳤네요
도저히 일할 기분이 아니라서 오늘은 휴가를 냈는데... 하닉은 이와중에 상을 가네요
아...참 잊어야 하는데 잊지 못하고 일년 시간이 너무 아깝고 허무 하네요 ㅜㅜ
그나마 작년에 시작하신 거에 위안을 삼으셔야..
저도 대다수는 팔고 조금만 남겨뒀는데,
그것만으로도 너무 큰 손실이라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였네요.
대다수 정리 안했으면 제 정신이 못버텼을 거에요.
오늘 상친 하닉도 또 트럼프가 어디 에라 먹어라 전술핵!해서 와장창 안가란법도 없으니 그 땐 지른 선택이 탁월했다 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대충 그러다 보니 현금화 안한건 뭐든 그냥 비트쪼가리야 란 마인드로 살고 있습니다.
7월 들어오기 전에 저도 끝내줬을 땐... 은퇴나할까 막 그러고 있었더랬죠...
기념 스샷만 남았고...
오늘은 오른참에 빚갚을것만 좀 마련중이네요... ㅜ.ㅜ
4,5월 세상을 채우던 포모의 기운은 어디 갔나 흔적도 없네요
얼마전에 막 떨어지길래 180인가에 정리했거든요.
그리고 또 오르길래 다시 200정도에 탔는데 그때부터 계속 꼬라박아서 130만원까지 내려가더라고요.....
줄때 먹을껄, 더 기다릴껄.... 껄껄껄 하다가 오늘 어느정도 마음에 평안이 왔습니다 (아직도 마이너스이긴 합니다만)
일단 수익이 나시면 성공하신거고, 거기서 오늘 또 올라타지 않으신것도 잘하신겁니다. 기회는 또 올겁니다.
7천 6천 역시 아래위 홀짝으로 비비는데 다시 재진입 안했을까요?
차분히 재진입각 노리시고 기회는 또 온다 생각합니다
정신차리고 줍줍하여
6월 19일에 익절 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더 갈거라고 보고있습니다
아쉬워 마세요 기회는 또 옵니다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