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90:9:1 법칙이 있습니다
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90:9:1 법칙이 있습니다
ICT, 전자제품 등의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새소게에 주로 올립니다. 게시물이 수정 중 일 때도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하이퍼링크나 출처 링크의 본문 내용 또는 영상 링크의 내용을 보고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최대한 본문에 링크나 출처를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30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2508.16040] Disproportionate Voices: Participation Inequality and Hostile Engagement in News Comments https://arxiv.org/abs/2508.16040
익명성 뒤에 숨어서 해약을 끼치는 것이 나쁜 것은 맞습니다
다나와 의견 보고 사면 이 세상에 살 수 있는 물건이 하나도 없다고..
요즘도 그렇죠 사실.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별점1점만 모아서 보면 살만한 제품이 하나도 없죠.
조용히 잘 쓰는 사람들은 딱히 글을 쓸 동력이 없다는 말이기도 하죠.
제가 알기론 90%는 댓글 안쓰고 구경만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가 댓글을 쓰는 건데
그 일부 목소리가 큽니다
익명성에 기대어 일종의 배설기관으로 활용하는거죠.
악풀러들이나 심한 댓글 작성자들소위 찌질 찐따가 90%는 됩니다. 나머지는 사이코패스고요.
악플러들에게 관심이 없어서 딱히 뭐라고 하고 싶진 않은데
남들을 괴롭히는 것을 즐기는 악플러가 많은 것 같습니다
참 할말이 없네요
사회생활에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인생 나락가는데 숨어서 돌던지면 모를줄 아는 철부지들인거고 그 철부지들끼리 또 몰려다니기도 하고 그러는거죠 언젠가 싹다 걸려서 인생 나락가는거 한번 보게될 날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