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보면 삭감수준이 아니라 인력구조조정도 할 수 있어야죠.
역대급 이익봐서 성과급 받으니 회사 어려워지면 그것도 감당해야합니다.
한국도 미국 빅테크 기업처럼은 아니더라도 해고좀 쉽게할수있어야합니다.
노동시장이 너무 경직되어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9985?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적자보면 삭감수준이 아니라 인력구조조정도 할 수 있어야죠.
역대급 이익봐서 성과급 받으니 회사 어려워지면 그것도 감당해야합니다.
한국도 미국 빅테크 기업처럼은 아니더라도 해고좀 쉽게할수있어야합니다.
노동시장이 너무 경직되어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9985?type=breakingnews&cds=news_edit
회사가 자유롭게 해고할수있어야 경영상 운신의 폭이 넓오지죠.
또한 그래야 다른 이에게도 취업기회가 갑니다.
성과를 독식하고 싶으면 리스크도 나눠 가져가야죠...
흑자시에도 정규임금 안올려 주려고 특별 성과급 같은
명목으로 일회성 돈을 지급하고 임금상승은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지금까지 왔는데 저걸 받으면 노조가
병신 선언하는거죠.
적자면 임금 떨어지고 흑자에는 찔끔올라서 복구가
안될텐데 어떤 바보가 저런 제안을 받나요 ㅋㅋ
저걸 형평성 있게 받으라고 할꺼면 적자 얼마당 임금 하향과 흑자 얼마당 임금상승을 고정시켜 놓으면 모르겠지만
여기서 노조 욕하시는 분들은 회사의 선의를 굳게 믿으시는 건가요?
그리고 본문글에는 하이닉스 이야기만 있지만 한 회사에 저런 식의 제도가 도입되는 순간 모든 기업에 적용 될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하이닉스야 대기업에 연봉 수준이 어느정도 높아서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중소 기업으로 내려가면 헬게이트 열릴겁니다. 거기에다 흑자라는 것의 기준이 회계가 명확하지 않은 회사에서 얼마나 쉽게 왔다 갔다 할지 우리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그냥 해고하는게 더 간편하고요.
임금삭감 받아들일수 없다면 회사기 어려울시 해고 받아들여야합니다.
고용안정성 너무 챙겨줄필요없어요.
대신 사회안전망 강화하고요.
회사는 자선단체가 아닙니다.
미흡하면 보완하면되고요.
기업이 어려우면 사람 쉽게 자르는건 당연해야합니다.
님이 사장이면 회사 어려운데 사람 안자르겠어요??
이게 개선되야합니다.
임금 삭감도 괜찮나요?
솔직히 영업이익 올라갔다고 비정상적인 성과급을 지급하는 회사가 정상인가도 싶구요.
직원은 파트너가 아니니까요.
그 정도 성과급을 당연시할거면 어려울 때 입금삭감도 각오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초과이윤은 주주에게 우선적으로 환원돼야 하구요.
주식회사쟈나요! 회사의 주인은 오히려 주주죠.
직원의 성과급, 복지증진은 필요하지만 지나치게 노저힘이강해지면 회사에 악영향갑니다.
키옥시아는 주주들이 성과급 더 주라고 하는데참 한국은 참 반대입니다.
주주들이 기술개발하나요? 요즘같은 시대에 엔지니어가 대우 못받으면 회사 가치 떨어지는건 한순간입니다.
그리고 초과이윤이란 말 자체가 안맞죠 적정이익을 정할 수 있나요?
협동조합에서나 맞는말입니다.
협동조합과 주식회사를 혼동하지마세요
회사 이익과 연동되는 수익을 가져가고 싶으면 직원도 주식을 사면 됩니다
이미 외국기업은 RSU나 샤이닝 보너스로 인재들 엄청 뺏어갑니다.
애국심, 애사심으로 회사 다니라고 하나요? 인재전쟁인 상황에서 '얼마나 벌던 주는거나 받고 감사해라' 이런 얘기인가요? 제대로 된 보상이 없으면 다 나갑니다.
RSU가 뭔지 잘 모르시나보네요
주식보상입니다.
영업이익 비례해서 5억 10억씩 주는게 아니라
계약연봉의 XX%를 주식으로 락걸어두는거에요.
연봉을 주식에 강제로 투자하게 해서 주식이 10배 오르니까 연봉이 5억 10억 넘어가는거고요
우리나라 노조들이 주장하는 영업이익 강탈하는거랑 전혀 다른구조입니다.
80년대 90년대를 논하기전에 2026년에 빅테크 주식 보상이 어떤 제도로 운영되는지부터 공부하시길바랍니다
이렇게 반발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전국민 동일 임금제로 하는게 낫겠네요
회사가 얼마를 벌든 그냥 적당히나 가져가라. 회사가 200조를 벌든 300조를 벌든 더 가져갈 생각하지말고요
기업대표이신가요? 강탈이라고 표현하시는 것 자체가 인식이 다르네요. 직원들이 벌어온 이익이라는 생각을 안하시네요
삼닉 직원들이 영업이익 10조 20조인데 몇억 달라고 했습니까? 300조 400조 버는 시대입니다. 기업의 영업이익은 세계 1등에 뉴노멀을 가는데 직원들 처우개선 해달라는 이야기에는 눈을 켜고 반대하시네요
직원들한테는 벌어오라고 임금을 주는걸로 근로 계약관계는 이행된겁니다.
주주도 아니고 협동조합원도 아니면서 영업이익 % 고정으로 상한없이 뜯어가는건 강탈이 맞습니다.
회사가 300조 400조 버는거랑 자꾸 노동자 임금이랑 연동을 왜 시켜요?
노동자는 주식 못사게 막았어요?
기업 경쟁력 측면에서 말한겁니다. 키옥시아 주주들은 더 성과급 주라고 합니다. 주주로서 기업의 연속성과 가치상승을 바라는건 당연합니다. 인재들 다 해외로 나가서 회사 상황 안좋아지면 주주가 책임져주나요?
어차피 도돌이표 같은데 관점이 다르신것같습니다. 저는 노동자 관점이고 기업 관점으로 바라보시니까요
서로의 상황에 맞게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직원들 주식 많으면 뭐 어쩌라는거죠? 빅테크도 직원들이 회사주식 최소 10억 많게는 50억씩 들고 있어요
거기 직원들은 영업이익 % 아무도 요구안합니다
주주는 주주답게
노동자는 노동자답게 행동하고 각자의 권리를 주장하면 됩니다.
적자시 해고 등으로 하방도 열려 있어야죠...
싫으면 딴회사 가면 되고..
돈 많이주면 많이준다고 또 난리
반도체의 경우 국가 기간산업이나 미래 핵심산업처럼 여겨서 성과급이라도 많이줘서 인재유출을 막자는 분위기였는데 그게 또 이렇게 되네요
고용 유연성을 이야기 하려면 일단
경업급지, 투잡금지 조항부터 삭제해야 죠.
회사와의 계약은 내 능력을 회사에서 하루 8시간 정해진 날자를 일하는걸로 되는거죠
그 안에서 회사에서 원하는 생산성을 제공하면 계약이 지속되고 안되면 해고되는 유연성을 발휘하려면
야근 , 잔업 강요하지말고 회사도 무조건 추가 인력을 고용하게 해야 하죠.
그리고 캘리포니아처럼 자유롭게 연봉 더 주고, 내 능력 더 인정해 주는 회사로 이동하게 해야 죠
삼성에서 메모리 만들다 창신메모리 가도 되고. 내가 그 회사에서 알게된 사실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게 싫으면
회사에서 못 나가게 돈을 더 줘야 하는거죠.
삼성이나 하닉이 그냥 데모해서 보너스 더 주는건 아니죠
그 인력 유출을 막으려고 하는거죠.
그리고 해고가 자유로운게 고용 유연성이면 취업도 자유로와야죠
공무원을 비롯해서 나이, 성별에 따른 고용 차별도 없애야 하구요.
실업급여도 따박따박 제대로 나와야지요.
그리고 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게 마치 선이고, 그게 기업의 목적인것 처럼 이야기 하는데
그런 마인드 때문에 담합하고, 짬짬이 해서 소비자나 사회에 비용을 전가하고
맨날 세금 들여서 살리면 기업 회장만 부자되는 시스템을 만들게 되는겁니다.
기업도 사회 구성원인 이상 돈을 많이 번것에 대해 법인세 제대로 다 내고.
갑을 관계에서 과도한 갑질이나 비용 절감으로 갑의 이득은 극대화 을의 이득은 최소화 하는 행위를 막아야죠
가격이 맘에 안들면 안하면 안되냐구요?
그럼 그 회사 다른 곳하고 계약도 못하게 뒤에서 짬짬이 엄청 합니다.
그렇게 중소기업들 지금 대기업과 임금격차 벌어진 상태죠
고용 유연성을 이야기하고 싶으면
그 전에 사회적 안전망과 기업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게
더 많은 시스템을 촘촘히 고쳐야지요.
회사가 어려우면 구조조정을 하던 임금을 조정하던 그건 그 회사 안에서 노동자와 사용자 사이에 계약으로 정리되겠죠
외부에서 왈가왈부할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고 유연성 발휘하려면 진짜 취업도 엄청 쉽게 만들고, 노동자도 회사가 싫으면 쉽게 퇴사할 수 있게 해주고, 그렇게 퇴사해도 실업급여를 받게 보호를 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