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열심히 주식은 개인의 투자의 몫이고 올라가니 잠잠하다는 훈계질 하느라 바쁘신 분들이 많지만 이번 사태의 제일 문제점은 정부의 무능력한 대처방안이었고 어제 글들도 이를 비토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잃고 얻고는 개인의 몫인거는 다들 알지만 특히나 분노했던 것은 정부가 나서서
투자하라고 레버리지 상품 만들어서 도박판 만들어놓고 이를 악화시켜놓은 것에 대응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에 분노했던 것이고 이게 부글부글하다가 어제자로 터진 것이지요.
그런데 마치 이제 주가가 일부 상승하니 우매한 원숭이마냥 입다물고 글 중지한다는 글쓰는 인간들은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가 봅니다.
주가가 상승하든 하락하든 정부부처의 무능력과 늦장 대처는 사라진게 아닙니다. 레버리지 대책도 정부에서 새로 나온게 아니고 금융권에서 추가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이런 정부에 대해 도대체 뭘 믿고 금융투자를 해야할까요? 혹자들은 상법개정 때문에 코스피가 이렇게 올랐었다고 합니다. 결국 올바른 금융정책이 이만큼 키웠다고 생각하시는가본데 그렇다면 흔들리는 금융정책이 코스피를 하락시킨것도 인정하셔야 할 껍니다.
이럼에도 위에 언급한대로 그저 주가 상승하니 정부 욕 안한다는 분들은 정말 이 악물고 이 정부를 옹호하기 위해 국민들을 깎아내리는데 거리낌이 없으시네요. 정말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짜 그동안 책임자들이 미적거린게 폭등하면 넘어가겠지 이런 생각이였나봅니다.
전자라면 그냥 나라 망하고 있다고 봐야 할거구요
진짜 하는 짓이 너무 비슷해서,
좌극기 부대라고 이름이라도 붙여야 될 거 같습니다
다음 장에서 폭락을 할지, 또 폭등을 할지 도무지 갈피를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도박같죠.
도박한 사람들 손모가지 날아가는건 지들 탓이고요.
비아냥 대로 조롱하는거 보면 극좌 극우 모두 똑같은게 맞네요
이걸 정상적인 장이라고.. 오늘 오르니 입닥치라는게 ㅋㅋ
투자는 개인의 책임 맞죠. 그런데.. 시장 환경은 기본적으로 정부가 만든거죠.
환경 개선하겠다고 상법개정하면서 주식하라면서요?
주식은 좋은 투자 부동산은 나쁜 투자라고 누가 유도했나요?
그리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만들고요.
무지성 지지자들이 정말 지성이 없어보여서 걱정입니다.
정말 누가 이번정부의 성공을 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아무나 일베로 몰아부치고 조롱하는 건 도대체가 이해하기 힘드네요.
그 분들한테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대체 김문기는 왜 모른다고 한 거예요?
내가 2찍들한테 다른 건 다 쉴드가 먹혀도 이건 어떻게 방법이 없더라구요.
변동성이 큰게 문제이긴 한게 아니라 모든 사단의 주원인입니다.
투자는 개인의 책임이지만. 안정된 시장유지 당국의 책임입니다.
정권은 코스피5000과 머니무브를 외치고선. 당국은 인위적인 시장개입으로 레버리지 출시를 지시하며 변동성 폭주를 이끌어 냈고. 무너지는 시장을 방조하며 아무대책없이 방관으로 이결국 역사적 써킷이염참으로 피날레를 내버렸어요.
Ai불안감이 반영이 아니고. 세계 1위 2위 기업이 한국레버발 폭주로 폭락하자. 시장이 연동되며 뒤흔들힌게 현재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