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연임안한다는 의지를 그렇게 보여줘야 합니다.
이 사태가 심각한게 법을 관할하는 법제처장도 연임 관련 논란의 발언을 하질 않나.
또 코스피 폭등하면 연임 애기가 또 나올거 같아서요.
조정식 의장도 개헌 개헌 이제 그만하셔야 합니다. 2027년에 총선 1년 앞두고 국힘이 해줄 이유도 없고
왜 국회의장만 되면 개헌을 애기하는지도 의문이고.
연임 애기 떠돈지가 임기초부터
지금까지인데
뭔가 있으니 자꾸 이러죠
정치에서 계속 떡밥마냥 떠도는건
미는 세력이 있더군요.
세상에 권력자에게 이유나 댓가 없이 무언가를 주려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