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회심의 카드 꺼냈는데 노동계 반발 어찌무마할지 궁금하네요.
애초에 노봉법 통과시키는등 친노동정책 펼치는 정부지만 그렇다고 노동계가 고분고분할거라 생각한다면 착각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6583?cds=news_edit
나름 회심의 카드 꺼냈는데 노동계 반발 어찌무마할지 궁금하네요.
애초에 노봉법 통과시키는등 친노동정책 펼치는 정부지만 그렇다고 노동계가 고분고분할거라 생각한다면 착각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6583?cds=news_edit
당장 저거 만든사람한테 영원히 지방가서 살라고하면 사퇴할겁니다.
아파트 지키려고 직을 내려놓는분들이 국민들, 일반노동자들 희생은 가벼히 여기는게
진짜 코메디입니다.
기업이 악용 못하게 세부상황 정해서요.
무슨수로 설득하죠?
게다가 노봉법이라는 무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설득 해야죠
방법 없습니다.
그러니 대통령도 노봉법 해당안된다고 강경한입장보죠.
애초에 노봉법 통과시킨게 자충수된거죠.
여기에52시간도 예외등등 얘기하는데 잘도 먹히겠네요.
민노총이 문제인데
믿음주게 설득해야죠.
다른 방법이 있나요.
대책한번 참 좋네요.
근데 그게 아니니 정부가 설득해야 하는거구요
노조도 기업도 자기입장이 있는거니까요.
메가츠로젝트는 쉽지않습니다.
국힘정부처럼 밀어붙여야하는데 노봉법이 걱정이죠.
왜 지금 노사가 이렇게 싸우는지 모르시나요???
노조가 뒤통수 한두번 당한게 아닙니다!
본 취지대로 필요하면 돈 내고 사람을 더 갔다 쓰세요.
연구 개발 생산에 엄청난 시간 요구하니까요.
다만 내몸은 내가 알아서 하니 돈 더 많이 벌고싶다는 마인드인 사람도 많죠.
반도체업계도 52시간보다 훨씬 더 일하고싶은사람 넘치고요.
왜 광주만? 왜 반도체만?
이러면 훨씬 더 큰 정치적 논란과 부담이 될텐데..
이렇게 예외를 만들어줘야 할정도면 그냥 법을 바꿔야죠
상당수의 성실한 근로자와는 무관한 법입니다
오로지 노조간부와 일부 노조만을 위한 특별법으로
하루 빨리 해체해야 미래세대에 짐이 되지 않습니다.
30십여년 현직 직장인으로 못된 노조를 많이 봐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