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현실은
현실이네요
내 돈이 박살 나면 화가 났다가
다시 오르면 풀리는
그런 단순한 구조인 거죠
그 외엔
변동성이 너무나도 커져 버려
외국 세력한테 잡아먹힐 것 같은 모양새가 됐다고
한국 주식 시장이 이제는 도박판처럼 변해버린 것 같아
우려스럽다는 글들이 눈에 띄네요
모두에게 신의 가호와
건승이 가득하길 빕니다
결국
나 자신이
내 가족이 잘되는 게 중요합니다
내 돈 잘 지키시고
돈 많이 버세요
그 후에 공동체가 있고
이웃이 있고 나라가 있고
정치가 있고
세계가 있는거죠
여전히 걱정되긴 합니다
국장의 건전성이 있어야 믿고 장투하니까요
오늘처럼 두번 더 오르면 다시 또 대통령 칭송이 가득해질겁니다 원래 사람이란 그런거죠. 저도 그렇고요
이분노는 이정부로 향할 겁니다
무능력한 정책으로 시장 질서를 교란한 책임자들 조사 철저히 해야 합니다. 책임도 져야 하구요
또 글 올라올거라 생각됩니다.
그건 그렇겠지만
그래도
줄어들긴 할 거 같습니다
주말사이 뭔 일이 또 생길지
이란,트럼프, 중국,애플,창신메모리, 용범씨 입
이럴때 정부는 빨리 사고친거 수습해야죠.
레버리지 빨리 없에고 국민연금 리벨런싱도 시키고요.
그리고 연속된 상승으로 대통령 까던 사람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해지면 그건 그냥 계좌가 손실나서 그동안 깐 것이겠죠. 하지만 정책을 비판한 경우라면 다를 수 있겠죠.
하루에도 변화가 큰 상황이 불만이었으니깐요.
오르나 내리나 외국인들 놀이터 된거는 맞죠.
더빼먹으려고 잔뜩 외국인이 매수하고 있는 상황이니깐요.
오르는것도 안산사람은 FOMO로 함들지만 내릴때 고통이 그 몇배니까요. 포모로 나중에 타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내릴때 욕도 피할수 없습니다.
그런 것 듣기 싫으면 관두등가죠
문제의 핵심은... 등락폭이 미쳤다는데 있는데...
정부와 이를 지지하는 세력이 있다면 한심하네요.
그동안 정치인 때문에 주가 오른게 아니라 반도체 슈퍼싸이클 숏티지로 오른겁니다.
오를때는 정치인 덕분이라고 말하고 내릴때는 국민들의 도박성과 탐욕때문이라고 욕하는
그동안의 이중플레이만 안하면 됩니다.
오르는것도 정치인과 무관한 반도체 슈퍼싸이클이고 내리는것도 정치인과 무관한 겁니다.
정치권에서 머니무브 한다고 부동산 팔고 주식하라고 했고 해외 주식 팔고
국내 주식하면 세금 깍아준다고 해서 들어왔다가 고점에 물린 국민들 많습니다
대통령을 까던 글도 투자자들을 까던 글도 조롱성 글이면 모두 어그로죠.
그리고 이경우 현재로는 시타텔 이슈와 미장 반도체 커버링이 들어와서 다행이죠. 이걸 레버리지 정책이 이상없었다라고 여기는 분이 없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글들 왜 안올라오나 했습니다. 오르면 까던 글들 사라진다는 글들 말이죠.... 반대로 내렸다면 까던 글들 더 나왔겠죠. 이게 안당연한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며칠 이어진 폭락으로 그제, 어제 털고 나간 개미들은
오늘 상승 보면서 욕을 하기보다 마음속에 뭔가 응어리를 크게 가질겁니다. 그게 더 무서운거에요
특히나 부동산 투기에서 건전한 자본시장으로 자산 이동을 표방하는 정부에서요.
코스피 변동성 키운 주요 원인이 무엇인지는 여러가지 사실로 증명되었는데, 신속하게 코스피 변동성 완화 대책 마련하고 시행해야 합니다.
졸속으로 진행한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시행과정 해명하고, 동일한 실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돈 잃은 기억은 생각보다 오래갑니다.
매사를 그렇게 사는 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당장 죽는 것도 아닌데 무섭고 겁난다고 비겁해질 필요까지야 있나요.
조금만 기다려보고 한 번 더 생각봐도 될만큼 극단적 상황은 그렇게 잘 안 옵니다.
오늘도보면 삼닉이나 불기둥이지 다른 섹터는 모...
국장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느니 계속 나옵니다
어제 미장 마이크론 18% 샌디스크 26% 올랐는데
그들 이론에 의하면 미장도 도박판이죠
어차피 네거티브하기 위한 까임이니 계속 올라올겁니다
미장은 국장처럼 지수 전체가 들썩거리지 않죠.
지수 과반을 넘게 차지하는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졸속 상장은 명백한 실책 맞습니다.
여기 클리앙입니다
이런 댓글 쓰시면 안됩니다
예의를 지키시지요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걱정하실까봐 짐 싸들고 국장에서 개인 7조 탈출중입니다.
역대급 수치 같네요.. 기분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그냥 나는 주식과 관계가 없고 알바 아닌데
그렇다고 정부 욕 하는건 싫다. 라는 말씀 잘 알아들었습니다.
과연 이게 차후 이 정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생각해보면 그렇게 간단히 말씀하실게 아닐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