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이닉스 손실중이라 상한가상승이 나쁘지않습니다. 하지만 변동성이 문제입니다. 정상적인 주식의 흐름은 조정 후에 서서히 주가를 확인하며 다져가면서 올라야합니다. 그래야 재하락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급등하는경우
1.기관 투자지들은 주가 수익률보다 sharpe지수가 더 중요한 투자결정요소인데요. 샤프=수익률/변동성 입니다.
변동성이 2배가 되면 주식의 매력도가 반이 됩니다. 기관이나 외국인들은 철저하게 손절한도를 지켜야하는데 이렇게 변동성이 커지는 주식은 가장먼저 정리해야하는 주식이 됩니다 이건 장기적인 수급을 악화시켜서 소위 우상향하는 주식이 될수없게합니다.
2.급등하는경우 소수의 투자자에게만 주식상승의 결실이 돌아갑니다. 너무 빠른 상승은 상승전 매수를 한 소수들만 혜택을 봐서 주식은 상승하지만 부는 양극화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매물이 소수에게 쏠리면 변동성도 그만큼 커지고 1번의 문제가 또 발생합니다.
3. 시세를 확인하지않고 오른 주식은 하락에 취약합니다.
오를때 서사를 만들어야 하락이 방어됩니다. 서사를 만들고 공감대를 얻을려면 다양한 매수주체가 시간을 가지고 공감대가 만들어져야지요.
하닉이 전고점을 회복하더라도 이런식이면 대다수의 장기 투자자와 외국인들은 국장을 떠나고 단타투자자들의 시장이 될겁니다. 올랐으니 해결됐다고 도망치는 당국자들을 단속해야하는 이유입니다.
행투하시기바랍니다.
울나라 코스피 주식을 마이크론과 샌디 등과 비교합니다. 웃기죠.... 그리고 코스닥..아~
미국같은 주식시장을 가진 나라가 있나요?
더구나 개인직접 투자비중이 상당히 높은 나라입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대만은 TSMC 단일종목 주식비중 40퍼센트입니다
세계1위 2 위 반도체 기압이랑. 샌디그랑 비교를여? ㄷㄷㄷ
쪼렙 3위랑 비교되눈 것도 원래는 웃픈건데요;;;
지금 사는건 외국인들이라.... 이정도 상치는건 용인 가능한 수준이죠...
오죽하면 역사상 가장 저렴한 버블이 터졌다고 할까요...
전 세계적인 반도체 변동성 파도에 우리도 휩쓸린 거죠.
그 뒤에는 대규모 헤지펀드 청산이라는 이슈도 생겼고요.
??: 새우의 덩치를 키우는거죠.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지지 않게요. 영진반도체의 매각시한은...
근본적으로는 반도체 쏠림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 잘 모르겠습니다.
아.. 그냥 드라마 드립이였긴 합니다 ㅎㅎ..
반도체가 지금 AI때문에 쏠리는게 당연하긴 한데,
새로운 먹거리 발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예를들면 우주항공이라던지요..
아... 제가 드라마를 잘 안봐서... 그 대사 들어본 거 같네요. ^^;
맞는 말씀이고요. 그런 측면에서 정부의 정책과 입김이 중요한 거죠.
금융당국에서는 반도체로 쏠린 투자를 다른 쪽으로 선순환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욕먹어도 싸고요.
맞아요 국가의 균형발전이라는 워딩이 부동산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니까요
물론 반도체기업들이 잘 되어서 너무 좋은일이고 더 잘됐으면 좋겠습니다만, 다른 산업들도 잘 성장해야하고 특히 제조업 일변도에서 이제는 더 확장이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삼닉의 국장 레버발 변동성 폭주가 만든 태풍인걸요 ㄷㄷㄷ 세계.1위 2위 기업이 떡락하는데 어디가 버틸까유;; ㄷㄷㄷ
회의론이 급속도로 퍼지고 과연 이런 실적이 유지될 것인지에 대한 이유가 커졌습니다.
우량한 심닉이 반코막난게 원인입니다.
회의론은 전개이구요..
기승전결이 바뀌셨어요.. 화의론으로 삼닉 반토막난 결과가 나온게 아니에유..
그런 인과관계가 그렇게 중요할까요?
어차피 그 쪽 업계가 이리저리 얽혀있는데다가 전 세계적으로 쏠림 현상이 생기면서 벌어진 일인데요.
AI 투자에 대한 회의론 부상된 것도 맞고요, 레버리지 많이 지고 투자한 것도 문제가 된 거 맞지요.
그리고, 많은 헷지 펀드들이 언제든 레버리지 지고 거래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쟤네들은 삼닉 레버리지 ETF 없어도 그 보다 더 레버리지 지고 투자 가능합니다.
어찌피 그쪽이 얽혀있으니 대충 그렇겠지거 아니에여;; 삼닉은 과반이 훨씬 넘는 압도적인 세계 1위 2위의 기업입니다..;; 삼닉이 흔들리면 세계는 연동되서 폭풍이 나오는거에여;;
정부가 잘못 했는데 어쩌지로 대충 퉁치려하며뉴않됩니다. 촘촘히 규제돤 출시될수없는 상품인 단일종목 헤버리지가...
당국의 지시로 법까지 개정하며 졸속으로 출시되었어요. 직접적인 시장개입으로 인한 시장의 혼돈에도 당국은 어쩔티비 하며 방조로 일관 했어요.
이번 한달간의 변동 폭주와 폭락은. 반도체외 섹타와 코스닼 시장자체를 무너뜨리며 imf를 넘는 변동을 일으킨 상탸입니다.
그럼에도 머지막 까지 당국은 시장 안정화 대책 노력은 커녕 마지막까지 방관만하고 국장개장 40년이래 처음으로 써킷 이연참이라는 대기록을 남기고 피날레하며 쐐기를 박았어여.
결과적으로도 연기금 리벨런싱꺼지 손대면서 막대한 국부가 유출된 결론 까지 되었어요.
이런 팩폭이 왜 곤란하신지요... ㄷㄷㄷㄷ
반도체 세계 시총 순위 살펴보시고 글 올리시기 바랍니다. 팩트 체크 제대로 하셔야 할 분은 님입니다.
그리고 저는 레버리지 ETF 잘못한 거라고 계속 비판해 왔어요.
그렇지만 그게 모든 것의 원인이라고 기승전레하면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팩트체크 다 해드렸는데도.. 어느부분을 더 해드려야할까유...ㅠㅠ
세계 반도체 업종 삼전 하이닉스 시총 순위가 얼마인데요?
그리고 이런 뉴스도 종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1_0003731005
시츄 재네들이 왜 흔들렸는 시작인지 아시나여 ㅠㅠ
삼닉발 반토막 폭락으로.. 증거금 박살나서 연쇄 박살 시작했다자나여ㅠㅠ
같은 뉴스를 보시면서 이렇게 다르게 받아드릴수가 ㅠㅠ 흙흙
아... 기사를 제대로 읽어보신 겁니까?
어디에 삼닉발 반토막 폭락 얘기가 나오고, 어디에 삼닉레버리지 얘기가 나옵니까?
국장은 하이닉스 얘기만 나오고 그것도 다른 해외 종목들과 섞여서 나오잖아요.
그리고, 분명히 본문에 "AI 투자에 대한 회의론과 대규모 자본지출(Capex), 높은 차입 비용 우려가 겹치면서 이들 종목의 주가가 일제히 급락했다." 고 나오는데요. 제 말이랑 뭐가 다르지요?
본문 올려드릴테니 찾아 보시고 팩폭 얘기나 하세요.
이런 식으로 글 올리시면 님에 대한 신뢰성이 레버리지 ETF보다 더 급락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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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서 급성장했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AI 관련 주식 급락으로 유동성 위기에 몰리면서 보유한 상장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을 켄 그리핀이 이끄는 시타델에 매각했다. 최근까지 화려한 수익률로 실리콘밸리와 월가의 주목을 받았던 신생 헤지펀드가 불과 며칠 만에 급격한 몰락을 맞은 셈이다.
30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운용자산 710억 달러 규모의 멀티전략 헤지펀드 시타델은 지난 24시간 동안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보유한 약 160억 달러 규모의 상장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을 인수하는 거래를 성사시켰다. 이번 거래는 월가 역사상 손꼽히는 규모의 긴급 주식 거래로 평가된다.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전날 밤 여러 투자자들과 긴급 협상을 벌였지만, 이후 일부 소규모 투자자들과의 협상은 중단하고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일 대형 투자자와 신속히 거래를 마무리하는 데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밀레니엄 매니지먼트를 포함해 최소 3곳의 대형 헤지펀드가 인수전에 참여했으며, 골드만삭스와 JP모건체이스 등 프라임 브로커도 협상 과정에 관여했다.
시타델은 고객 자금으로 보유한 자산이 아니라 차입금을 활용해 매입한 상장주식 포트폴리오를 인수했다. 고객 자금으로 운용하던 나머지 상장주식과 약 50억 달러 규모의 앤트로픽 지분 등 비상장 자산은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계속 보유하며, 회사도 비상장 투자회사 형태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태는 AI 관련 종목이 최근 한 달 사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시작됐다.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SK하이닉스, 샌디스크, 블룸에너지, 네비우스 그룹 등 AI 공급망 기업에 집중 투자해왔지만 AI 투자에 대한 회의론과 대규모 자본지출(Capex), 높은 차입 비용 우려가 겹치면서 이들 종목의 주가가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이 펀드는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프라임 브로커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차입해 레버리지 투자를 확대해 왔다. 기술주 급락으로 대출 기관의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에 직면하면서 보유 자산을 매각하거나 신규 자금을 유치해야 하는 압박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보유 주식을 시장에 급히 처분하지 않아도 되면서 투자심리는 빠르게 회복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지수는 이날 3% 이상 상승했고,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보유했던 주요 종목들의 주가도 일제히 반등했다.
약 2년 전 설립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운용자산을 200억 달러 이상으로 빠르게 불리며 최근 몇 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한 헤지펀드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 설립자인 레오폴드 아셴브레너는 아셴브레너는 독일 출신으로, 오픈AI의 '슈퍼얼라인먼트' 팀에 몸담았다가 기밀 유출 의혹으로 해고된 이력이 있다.
그는 2024년 발표한 에세이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앞으로의 10년'에서 AI가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전망하며 실리콘밸리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의 투자 전략은 월가에서도 관심을 끌었고, 일부 투자자들은 그를 'AI 예언자'라고 부르기도 했다.
아셴브레너는 불과 지난주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올해 초부터 6월 말까지 수익률이 439%에 달했다고 밝히며 8월 1일부터 신규 자금을 받겠다고 안내했다. 그러나 불과 며칠 만에 AI 관련 주가 급락과 레버리지 부담이 겹치면서 유동성 위기에 직면했고, 결국 차입으로 매입한 상장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을 시타델에 넘기게 됐다.
삼닉발 폭락으로 증거즘 부족이 '시작'되었다 합니다...;;
월가 꼰대들이 얘를 팰라고 아예 작정했구만 이라는 말이 괜히 도는게 아입니다;;
아래 내용 찾아 보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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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가 시타델에 헐값 매각한 핵심자산에 하닉 대규모 포함됨. 단기간 하닉 폭락이 마진콜 유발한 치명타.
다른 뉴스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 근거를 먼저 제시하시는 게 순서 아니에요?
분명히 본문에 다른 시각의 분석이 있는데 그건 왜 무시하십니까?
레버리지 ETF가 원인이라는 말은 어디 있어요?
그리고, 최근 폭락 상황을 보면 삼닉 폭락 전에 미장 반도체주 폭락이 먼저 있었어요. 그러면 야선 박살나고요.
일단 말씀 하신 기사 링크 올려주세요.
레오폴드가 하닉 adr에 얼마 태운지도 모르시는 건가유ㅠㅠ
그만 할래유 ㅠㅠ 저도 바빠요 ㅠㅠ
묘하게 국장 레버조치가 8월에 7/31로 땡겨진 시점에 맞춰 시타델이 뻥하고 터트린거에 대한 많은 썰들은 빼고 팩트만 적은거인데요 ㅠㅠ
말만 하지 마시고 근거를 대시라고요.
이러시면 신뢰도가 하한가입니다.
기사 링크 안 대시면 근거가 제대로 없는 걸로 알겠습니다.
줄줄이 나오는 거 중에 제대로 된 뉴스 기사 하나만이라도 올리시라고요.
안믿고 싶으시면 안믿으셔도 되요;;;
일단 키워드는 다 드렸어요 ㅠㅠ
신뢰도가 정말 레버리지 ETF 하한가시네요...
한국은 여름이라 한강이 따뜻하다면서요? 여기는 겨울이라 야라강물도 차서.. 혼이 나간 상태입니다 ㄷㄷ
손해보셔서 속상하신 거는 이해합니다.
투자 실패에 대한 화풀이 대상이 필요하신 것도 이해합니다만,
지금 겪고 계신 상황을 냉철하게 이해하셔야 다음 번에 같은 일이 반복되는 걸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상황을 말씀하셨으면 푸념으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불필요한 논쟁이 힘드신 상황이겠네요.
지금 상황에서는 이런 글은 좀 지양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고요, 아무쪼록 힘드신 부분은 잘 회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어쩔수 없죠..
구지 찝어드린건 개미끼리 정확이 어떤 사태가 벌어진건지 알아야 복기가 되니 그냥 그차원에서 였어요..
논쟁이 아니고.. 같이 소통하며 성투해보자 이런 의미입니다~
저는 좀 더 매크로한 시각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 시각도 가져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공유한 기사에도 그런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까?
한가지 이유만으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저도 님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그게 현재의 결과이고.. 이건 국내 정책에도 같이 엮여 있는 냄새 가 나서 입니다...
우연히 7/31에 맞처진 타임라인이 맞아 떨어진다?
수백억 수천억 달라의 게임에 과연 우연이 몇개가 맞처지는 게 가능할까여..
외환은행 론스타 빤스런 셋업의 향기가 짙게 풍깁니다 ㄷㄷㄷ
그런 식의 시각이시면 주식시장 투자 안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저는 그런 음모론은 관심없으니 지양하시면 좋겠습니다.
주식안하는게 맞는게 아니라.. 저처럼 오래 하시면 이렇게 되실수도 있져 ㄷㄷㄷ
결론은 국장탈출은 지능순이 아니라 이제 생존순이 되었습니다.. 국장하지 마셔요..
근거 기사 하나 정확히 못 대시면서 팩트 얘긴 그만 하시죠.
자꾸 이런 식의 대화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선생님 상황 수습이나 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키워드 다 드렸는데도 아직도 안찾아 보신거면 알고싶지 않으신거 겠져.. 그러신거 같은데 구지..
하기 싫으면 하지 마세요. 그래서 신뢰가 안 가는 걸 뭐라 하시면 안 되고요.
저는 말씀하신 내용의 기사는 못 찾겠고요.
저도 투자는 할만큼 했습니다. 이번 폭락에도 버텼고요. 성투하세요~
저보다 더 버신거면 더고수시니 제가 경청할거구요.
제가 더번거면 제말좀 들어주셔여;;;
저는 단지 누가 더 벌었냐로 투자의 성과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많이 많이 버시고 성투하세요~
이것도 추억의 스샷으로 남을듯합니다
금융공학적 관점에서 보면 급락이나 급등이나 다 리스크를 키우는 쪽입니다.
그리고 급등만 있는 시장은 없는 법이니까 경계심을 가지는 거고요.
이런 변동성으로는 투자 매력도가 너무 떨어집니다.
오히려 투기 자본들이 들어와 시장을 망칠 가능성만 높아질 것 같습니다.
지금 주변 개인 투자가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이유가 작년 9월달 하이닉스 산 주변 사람들이 10배 올라 수십억 만들어 조기은퇴했다는 소식때문이죠. 그만큼 변동성이 커서 나도 억억 벌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올 5월달부터 뒤늦게 들어온 신규개인 투자가들이 많습니다. 주식 부동산이든 투기적인 요소가 들어갑니다
국장이 그동안 말도 안되게 억눌려있다가 빠르게 돌아가는 거에요. 일단 제자리 가고 나면 변동성은 좀 줄어들거에요.
메모리는 부족하고 AI는 계속 발전한다 로 방향성 전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