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급등썰을 보니
미국 헤지펀드 두 군데 서로 쩐의 전쟁하다가
하나가 항복선언하고 출혈경쟁을 끝냈다고 하네요.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별것도 아닌 재료로 시장을 유린한게 되네요.
펀드싸움에 휘둘려 난리날 정도로 우리 시장이 취약하다니
생각해보니 영국도 헤지펀드 공격받았던 기억도 있긴 하군요.
아침에 급등썰을 보니
미국 헤지펀드 두 군데 서로 쩐의 전쟁하다가
하나가 항복선언하고 출혈경쟁을 끝냈다고 하네요.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별것도 아닌 재료로 시장을 유린한게 되네요.
펀드싸움에 휘둘려 난리날 정도로 우리 시장이 취약하다니
생각해보니 영국도 헤지펀드 공격받았던 기억도 있긴 하군요.
이거 어떻게 언제 정상회복될지 기약도 안 보입니다
그냥 산업 규모 자체가 반도체에 쏠려 있다고 보셔야죠 ..
한국의 산업 현실이죠
어서 큰 시장이 되서 이 정도는 감당할 수 있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현기차나 LG삼성이 세계수준의 차와 가전을 만든다해도 내수에서 무한정 사줄수는 없듯이요.
그래서 레버리지같은걸 만들때는 더더욱 조심해야하는거죠.
어느분야든 한두기업에 몰빵하게 만드는게 얼마나 위험합니까
온 주식장의 돈이 삼닉스 본주와 삼닉스ETF에 몰려버렸으니 다른종목은 다 죽고
다른 종목이 다 죽으니 더더더 삼닉스에 몰리고, 삼닉스가 흔들리니
전쟁난듯 장이 무너져내려버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