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사실상 상폐' 방안 나왔다…업계 도입 검토 착수 | 뉴스1
개인 보유 레버리지 ETF 매물 장내 매집…거래량 줄여 상폐 효과
운용사, 당국 추진시 동참 합의…괴리율 확대 문제 변수
금융투자업계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량을 극단적으로 줄여 사실상 '상장 폐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았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은 이 방안을 실행하는데 뜻을 모으고 구체적인 검토에 나섰다.
LP(유동성공급자)가 현재 개인투자자의 보유량을 장내 매수로 줄여가고 더이상 매도 호가를 내지 않는 방안이다. 시장에선 괴리율 발생과 LP 책임 문제를 금융당국이 해결해주면 실행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사후약방문....이죠 이건..
그래도 안하는 거보다는 낫습니다만 실효성이 거의 없게 되버렸다고 봅니다..
당국이 지시로 개입해 놓고서도 Imf급 폭락을 방치만 하고 있쓰니 양심적으로 머라도 해볼려는...
계엄에 참여한 병사가 괴로워 하는거처럼. 현업선에서도 지금 이게 대체 무슨상황이 벌어지는거지. 내가 멀해야하는거지 하며 우황좌황 중일겁니다..
현사태의 복구는 레버가 존재하는한 될수가 없어요. 대놓고든 실질적으로든 없애야 머라도 됩니다..
찬성한데는 2개사 밖에 없었다고 하져.
끝까지 반대한데는 당국 회의때도 부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매수버튼 삭제하고 매도는 기관이 받고...
만들때도 서둘러서 일을 망치더니 사후 수습도 서둘러서 하느라 우왕좌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