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장이 개판되니 온갖 현자들이 뛰쳐나오네요.
애널들 보고 배웠는지 이미 결과 나온거가지고 이럴줄 알았네
이게 정상이네 몇포인트가 적정선이네. 폭락 기우제를 지냅니다ㅎ
걱정글을 가장한 신남이 묻어 나는글도 많고요~
과거 네이버 종토방으로 단련된 분들은 악플이 늘면 오른다 라는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현자 흉내를 내보자면 모두가 간다! 하면 떨어지고 모두가 욕하면 오르는게 주식이더군요ㅋ 주린이 여러분들 멘탈 잘 부여잡으시고 손절이든 홀드든 추매든 다 복불복이고 각자 판단입니다.
근본없는 분석 가장 글에 괜히 의미부여 하면서 맘고생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손절이든 홀드든 추매든 다 복불복이고 각자 판단입니다.에 공감합니다.
국내외 전문가들도 한국 레버리지 문제 지적하는데
여기만 주식은 원래 이런거다 개인책임.....주식 철학자님들이 수두룩하더니
어제 미장 좀 올랐다고 또 호통치러 다들 나오셨네요.
“주식은 다수결이 아닌 소수결이다” 입니다.
"내 이럴줄 알았다?" "원래 그런거 아님?"
무슨 현자급들이 우수수 막 튀어나오네여 ㅎㄷㄷㄷ
주식전문가까지 가세한건가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