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해 보고 있는데 더 떨어질 것 같아 손해를 감당하고 처분
2) 분명 꽤 이득 보고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판매 이후 몇배로 주가가 상승. "내가 왜 그 때 팔았지...?" 라는 후회가 듦
3) 아직 팔진 않고 갖고 있는데, 구매가에 비해서 몇십배로 주가가 오름. 그런데 초기 구매를 너무 적게 해서, "내가 왜 이것밖에 안 샀지..?" 라는 후회가 자꾸 듦
뭘 해도 어떤 상황이 되어도 주식은 괴로운 것 같아요.
1) 손해 보고 있는데 더 떨어질 것 같아 손해를 감당하고 처분
2) 분명 꽤 이득 보고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판매 이후 몇배로 주가가 상승. "내가 왜 그 때 팔았지...?" 라는 후회가 듦
3) 아직 팔진 않고 갖고 있는데, 구매가에 비해서 몇십배로 주가가 오름. 그런데 초기 구매를 너무 적게 해서, "내가 왜 이것밖에 안 샀지..?" 라는 후회가 자꾸 듦
뭘 해도 어떤 상황이 되어도 주식은 괴로운 것 같아요.
손해 보고 있는데 더 떨어질 것 같아 손해를 감당하고 처분했는데 몇배로 주가가 상승.
2, 3은 익절은 항상 옳죠.
익절후 대폭등은...그냥 아쉬운거지 힘든게 아니죠
손실확정 이니까.
뭐 물론 그게 제일 어려운 거긴 합니다
예를 들면 어제 -50% 보고 손절 쳤떠니 오늘 부터 연상쳐서 전고점 가버리면 그럴 때가 제일 견디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