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님 그건 삼하 종목만 이야기죠. 김용범도 그 이야기만 하고요. 반도체는 변동성이 큰데 그 미국도 반도체 하락시 우리나라 지수 만큼 하락 안했습니다. 이상태면 내일 많이 오르겠죠. 근데 올라도 수급은 삼하(레버리지 포함)로 몰리겠죠. 이런 것을 레버리지 비난하는 사람들은 비난 하는 것 입니다. 쉴더들이 맨날 반도체는 어쩌고 저쩌고 김용범도 반도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반도체 이야기 할 때 미장도 반도체 빠진 만큼 지수도 빠졌나고 하면 아무도 대답 못하던데 대답 하실 수 있으신가요?
대통령도 이 정부가 마음에 안드나보네요? 순방 전에 대책 주문 하고 순방 갔을텐데요?
반박글 환영하며 잘 못 된 것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오르면 이런글 올라올 것 같았는데 역시나... ㅋㅋㅋ 지수 절반 이상 레버리지를 무시한 그저 전세계 반도체가 하락이니 상승이니... 본질을 애써 회피하는 것 같네요.
연천군
IP 211.♡.209.243
07-30
2026-07-30 23: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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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미국 반도체보다 한국 지수가 더 많이 빠졌다고 해서 그 차이가 모두 레버리지 때문이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레버리지가 없었으면 몇 % 덜 빠졌는지, 그 효과를 어떻게 분리해 측정했는지부터 제시하세요 현재로서는 애널이든 유튜버든 그 영향을 정량적으로 입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천군
IP 211.♡.209.243
07-30
2026-07-30 23: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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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리고 비교부터 잘못됐습니다. 미국 반도체 업종지수가 빠졌는데 왜 미국 전체지수가 코스피만큼 안 빠졌느냐고 묻는 건, 반도체 비중이 전혀 다른 지수를 놓고 비교하는 겁니다. 비교하려면 미국 반도체지수와 한국 반도체지수를 비교해야죠.
@연천군님 미국 반도체보다 한국 지수가 더 많이 빠졌다가 아니라. 미국 반도체가 미장에 미친 영향보다 한국 반도체가 국장에서 미친 영향이 중요하죠. 마이크론 샌디스크가 빠진 만큼 미국 지수가 우리나라 삼하 빠진 만큼 빠졌냐는 것 입니다. 이건 그만큼 국장에서 지수의 삼하 비중이 높았다는 것이죠 .
외신들도 국내 증권사들도 지수의 절반인 삼하의 레버리지를 지적하고 있는데 이사람들이 최소한 여기 글 쓰는 모든 분들보다는 전문가겠죠. 하다못해 한투 대표님도 문제 삼지 않았나요?
IP 58.♡.139.32
07-30
2026-07-30 23:56:14
·
@연천군님 그리고 님의 말씀이 다 맞다고 하면 김용범은 더 문제 아닌가요? 그 역시 정량화된 수치를 아무것도 제시 못하는데 환율 안정화니 개인의 역동성이니...
@연천군님 다른 건 모르겠는데 주식시장 자체가 변동성이 심한데 그걸 더 증폭시키는 단일종목레버리지를 밀어부친 건 명확하게 잘못된 거죠. 어쨌든 정부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변동성을 줄이는 쪽으로 역할을 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주식시장에 입 턴 거부터가 잘못됐습니다. 집 팔아서 주식하라 등등 얘기를 뭐하러 꺼내서 무덤을 파나요. 어차피 이득 손실은 개인이 책임집니다. 내 계좌가 불어나든 털리든. 왜 정부가 책임질 수도 없으면서 입을 털어서 스스로 무덤을 파고 사람들 심리에 영향을 끼치느냐는 거죠. 이번 장에 돈 깨진 개인들이 민주당 다시 찍어줄 일이 있을까요?
@blumi님 엇 저랑 비슷한 댓글 남기셨네요 아마 답글 안달릴거같습니다 왜냐면 반박할 논리가 없기에...
연천군
IP 211.♡.209.243
07-30
2026-07-30 2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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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삼하 비중이 높아서 코스피가 더 크게 움직였다는 것과, 그 추가 변동분이 레버리지 때문이라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죠. 정량적인 데이터가 있나요?
neo123
IP 218.♡.128.228
07-31
2026-07-31 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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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츄특공대님// 아주 타당한 지적입니다. 레버리지로 발생되는 큰 변동성의 문제해결을 위해 레버리지 제재 보완책을 내고 대처를 해달라하는데 이정부는 개인의 역동성 탓하니 미칠 노릇인거죠. 투자는 개인 책임 맞죠. 하지만 이런 주식판을 만들어놓고 개인 탓하는 건 아닌 거죠. 개인이 레버리지 주식만 하는 건 아니죠. 그로인해 전 주식시장의 수급이 엉망이 되어 문제삼는 거죠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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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i님 지켜보시죠 반등이 어떻게 나올지. 하루이틀 주식하시는거 아니지않나요?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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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i님 문제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큰 반도체 종목들이라구요 레버 영향이 없다고 한적 없습니다
@연천군님 삼하 지수가 지수의 약 절반인데요? .... 이게 그렇게 예측이 안되시나요? 그걸 레버리지 치는데... 지수에 영향을 안준다고요?
아... 아무문제가 없는데 대통령이 개선해라고 했군요?
"""그냥 이정부가 맘에 안들었는데 하나 걸려서 죽자고 비난하는거죠"""
이렇게 적으셨죠? 대통령은 이정부가 마음에 안드나봅니다?
ksyeng
IP 125.♡.208.64
07-31
2026-07-31 0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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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거래금액 좀 보고 얘기하세요… -_-;; 시장 흐름에 기름 부운 건 레버리지가 일정부분 책임이 있습니다
대니얼K
IP 223.♡.48.107
07-31
2026-07-31 0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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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답장너라 그냥 포기하세요... 삼하+레버리지 거래대금이 80프로를 넘었는데 정량데이터 어쩌고 하는거 보면 답업습니다...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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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enny3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도 처음부터 시장을 왜곡하려고 만든 게 아니라, 당시 해외로 빠지는 투자자금과 환율 부담 등을 고려해 국내 투자상품을 다양화하고 자금을 국내로 유도하겠다는 정책적 취지에서 허용한거죠 그땐 별 말 없었죠? 여기서 이렇게 비난한 사람 있었나요?. 그 정책은 괜찮고, 결과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정부 책임이라고 하는 건 일관성이 없죠. 그리고 정부가 “집 팔아서 주식하라”, “코스피 9000”을 자랑했다는 것도 사실과 다릅니다. 정부는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지속적으로 강조한 것이지, 대통령은 오히려 “내가 몇천 포인트 됐다고 자랑한 적 있느냐”, “주가 이야기는 일부러 안 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어여 결국 정책 취지와 시장 변동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시장 활성화를 추진한 것과 모든 변동성을 정부 책임으로 연결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정책 목적은 무시하고 결과만 가져와 비판하는 결과론밖에 안되는거 아니에요?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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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데이터로 이야기해세요 그럼 얼마나 어떤 영향인지 레버리지가요 그 잘난 전문가 중에서 계량해서 레버리지 영향이 얼마인가 분석한 사람 있어요? 정책담당자야 당연히 여론 안좋으니 수그리는거구요 기본적으로 엄청 올랐으니 엄청 빠지는게 디폴트지 그 요소에 레버리지도 있겠지만 내일 또 오르면 레버리지 규제 때문에 올라갔다고 하시려나여?
@연천군님 지수의 과반이상인 본주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량, 거래대금으로도 모르겠다고 하시면 방법이 없죠... ㅋ 이건 데이터가 아니라 그냥 숫자인가 봅니다?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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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미국 홍콩 싱가폴엔 있죠 우리가 따라갈 증시가 중국 일본 증시인가요? 기재부가 까인거랑 정책 도입 취지랑 무슨 상관이죠? 기재부가 신인가요?
IP 58.♡.139.32
07-31
2026-07-31 00: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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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ㅋㅋㅋ 전형적인 김용범 주장이네요. 김용범이 홍콩에 있는데 왜 안되냐고 했다던 기사도 있던데 말이죠.ㅋ 근데 미국 홍콩 싱가폴에 지수의 약 절반인 종목인 레버리지가 있나요?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16:44
·
@님 기사 보니깐 83.1%라는 숫자는 있네요 그런데 분자는 삼성전자·하이닉스 본주에 레버리지·인버스 ETF 거래대금까지 더하면서, 분모는 ETF 거래대금을 제외한 코스피·코스닥 주식 거래대금만 썼습니다. ETF·ETP까지 포함한 전체 거래대금을 분모로 하면 44.1%입니다. 정확한가요?
IP 58.♡.139.32
07-31
2026-07-31 0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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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그리고 1차로 까인 이유는 뭘까요???? 도입 취지에 그 효과가 시장에 미칠 악영향이 더 커서겠죠. 그게 그렇게 좋으면 기재부 단독일 때 왜 까였을까요?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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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리고 거래대금은 매수와 매도를 합친 회전량이지 순자금 유입이나 본주 매수 압력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같은 상품이 반복 거래돼도 거래대금은 계속 커지는데, 지금 사팔사는 사람들 엄청 많지 않나요?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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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처음 반대받았다는 사실 하나로 “봐라, 애초부터 틀렸다”고 결론 내리는 건 사후적으로 이유를 끼워 맞추는 결과론입니다.
mindinblue
IP 1.♡.195.217
07-31
2026-07-31 00: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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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저도 잠시 껴서 한말씀 드리면 제가 코스닥에 소량이라 버려둔게 있는데 그걸 수년전 10만 매수 5만 추락 - 올초에 8만까지 상승. 이후 6만원대로 내려간 상태였는데 레버리지 나오고 지금 29000원 입니다. -71%... 한달동안 저리 되었어요. 아무래도 레버리지에 모든 자금이 유입되면서 저렇게 된게 아닌가 추측만 합니다..
IP 58.♡.139.32
07-31
2026-07-31 00: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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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내일 또 오르면 레버리지 규제 때문에 올라갔다고 하시려나여?""" 당연히 내일 오르면 지수는 더 오르겠죠? 이미 예전부터 그렇게 적어왔었는데요? 내릴때만 더 내리고 오를 때만 덜 오르는 것이 세상에 어디 있나요? 누가 그러나요?
IP 58.♡.139.32
07-31
2026-07-31 00: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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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사후적 이유가 아니죠. 애초부터 틀렸다는 것은 지금 비난할 때 쓰이는 것이고, 1차에 까인 것은 사후적 이유가 아니죠. 사전적 이유 아닐까요?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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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제가 하고싶은 말은 세상만사에 단한가지 이유로 어떤 현상이 발생하지않는다는거에요 그만 탓 하시고 침착하게 상황을 보시라구여
연천군
IP 211.♡.209.243
07-31
2026-07-31 00: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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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본인이 사후적으로 해당사건을 본인 주장 근거 로 쓰니 이야기한겁니다 여기까지 할게요 전
@연천군님 여기서 마찬가지로 그만해야 겠네요. 님의 말씀이 님의 주장에도 적용되길 바랍니다. 세상만사에 단한가지 이유로 어떤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다는 그 말이 1차로 까인 이유라고는 안여기시나 봅니다. 단지 환율을 잡겠다는 주장, 국내 상품의 다양화(그게 굳이 지수 절반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 이유로 밀어 붙였다면 반대적인 악영향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반대를 하였겠죠. 그리고 지금 뭐라고 합니까? 상폐 안된다고 하죠. 이런 것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긍정적 효과가 있어도 부정적 효과가 되돌릴 수 없으면 안해야 하는 것이죠. 몇가지 이유로 상장한다? 령까지 바꿔서? 근데 그 이유는 잘될수도 있고 못 될수도 있다. 하지만 잘 못 될 시 되돌리수는 없다. (정량 좋아하시지만 기재부와 김용범은 한번도 정량 데이터를 제시한 적이 없죠). 말씀하신 단 한가지 이유로 발생하진 않은 현상에 대해서 이러한 것도 쉴드를 잠시 중단하시고 침착하게 바라보시면 어떨까요?
김용범이 말한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탓 아냐…개미 투자 역동성 영향”
여기에 반대로 레버리지 탓이 아니고 개미의 역동성의 정량 데이터는 어디 있을까요? 아니 애초에 상장 목적이라고 떠드는 환율 안정화에 대한 정량 데이터는 어디있을까요? 이게 과학적으로 결론된 수치가 나와야 김용범과 기재부 주장이 맞을텐데 말이죠. 그 정!량! 데이터는 어디있을까요? 그 정량! 데이터가 정말 궁금하네요. 있다면 말이죠...
@연천군님 정부랑 민주당에서 입 털지 말았어야죠. 이재명이 말하면 있던 일도 없던 일이 됩니까. 이성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정책이 취지로 평가 받습니까? 결과로 평가 받지. 회사일 하는데 취지가 좋고 결과가 거지 같으면 인사고과 잘 받나요. 결과가 좋아야죠.
솔직히 레버리지 도입한 건 취지 조차도 좋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부작용과 위험성을 강조했는데 김용범(사실 대통령의 의중)이 밀어부쳤고 그리고 나서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가 하루가 멀다하고 뜨게 했는데 취지조차도 좋은지 모르겠는데요. 얼마나 이 정부를 쉴드해주고 싶으신지 모르겠지만 명백한 실책이에요.
회사일이나 나라일이나 취지고 선의고 다 부차적인 거고 결과가 개판이면 인사고과가 개판이 되고 국민들 평가가 개판이 되는 겁니다.
원래 돈 종교 정치 얘기는 민감한 부분이라 사람들끼리 만날 때는 가능한 안 하는 게 현명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주식하라고 했는데 명백한 실책을 했고 결과까지 안 좋으니 욕 먹는 게 당연한거죠.
Everlasting_
IP 112.♡.231.11
07-31
2026-07-31 03: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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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님 출시당시엔 별말 없다가.. 하락장이오니 너도나도 비난하고있는데... 뭐랄까.. 그냥 미운놈이 실수했다고 더 면박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인공지렁이
IP 218.♡.188.181
07-30
2026-07-30 23: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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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손들이 어설픈 개미들이 돈 싸들고 들어오면 털어먹는 거죠. 그래서 증권사 리포트 이런거 믿으면 안됩니다. 너도나도 다 산다 하면 경계해야 합니다.
코인이 안정자산이네요 요즘보면
그래도 또 이렇게 오름이 몇번 있어야 회복이라는 길에 들어가는것이죠..
(한번에 회복할수는 없는것이고..)
그걸 계속 김용범탓 누구탓 탓 탓 탓
그냥 이정부가 맘에 안들었는데 하나 걸려서 죽자고 비난하는거죠
대통령도 이 정부가 마음에 안드나보네요? 순방 전에 대책 주문 하고 순방 갔을텐데요?
반박글 환영하며 잘 못 된 것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오르면 이런글 올라올 것 같았는데 역시나... ㅋㅋㅋ
지수 절반 이상 레버리지를 무시한 그저 전세계 반도체가 하락이니 상승이니... 본질을 애써 회피하는 것 같네요.
외신들도 국내 증권사들도 지수의 절반인 삼하의 레버리지를 지적하고 있는데 이사람들이 최소한 여기 글 쓰는 모든 분들보다는 전문가겠죠. 하다못해 한투 대표님도 문제 삼지 않았나요?
그리고 주식시장에 입 턴 거부터가 잘못됐습니다. 집 팔아서 주식하라 등등 얘기를 뭐하러 꺼내서 무덤을 파나요.
어차피 이득 손실은 개인이 책임집니다. 내 계좌가 불어나든 털리든.
왜 정부가 책임질 수도 없으면서 입을 털어서 스스로 무덤을 파고 사람들 심리에 영향을 끼치느냐는 거죠. 이번 장에 돈 깨진 개인들이 민주당 다시 찍어줄 일이 있을까요?
국내외 전문가와 외신들이 다 레버리지가 한국주식장의 변동성을 극대화 시켰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님같은 일부 분들만 아무 문제없고 개인문제라 하시네요 김용범도 그 주장 고수하다 써킷 두방맞고 꼬리내렸고요
그럼 대책회의는 왜하고 규제책은 왜내놔요 끝까지 냅둬서 누가 맞나보지요
흐으음 etf를 처음 만드신 한투운용 대표님도 레바리지가 문제고 연이어 자연사시켜야된다고 말하고 책임져야하는 금감원장님도 드러누워서 막아야했다고 하는데 쉽게 이야기하시는군요
제가 뭘 알겠습니까만
엇 저랑 비슷한 댓글 남기셨네요
아마 답글 안달릴거같습니다
왜냐면 반박할 논리가 없기에...
정량적인 데이터가 있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500?c=true#152086730CLIEN
이글은 한번 꼭 보셨음 좋겠네요
좋은밤 되십쇼~~
레버리지 비판하는 사람들은 상승 하락이 문제가 아니라 그 수습과 변동폭을 지적하는데 이게 상승장에도 문제인데... 상승하면 레버리지 비난하는 사람들이 조용해질 것이라는 아닐텐데 말이죠.
레버리지 비판하느 사람들은 반도체가 아니라 다른 테마라도 지수 약 절반인 종목이 나왔다면 비난 했을 것인데... 반도체 하나에 중점을 두니 말이죠...
아... 아무문제가 없는데 대통령이 개선해라고 했군요?
"""그냥 이정부가 맘에 안들었는데 하나 걸려서 죽자고 비난하는거죠"""
이렇게 적으셨죠? 대통령은 이정부가 마음에 안드나봅니다?
답장너라 그냥 포기하세요...
삼하+레버리지 거래대금이 80프로를 넘었는데 정량데이터 어쩌고 하는거 보면 답업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도 처음부터 시장을 왜곡하려고 만든 게 아니라, 당시 해외로 빠지는 투자자금과 환율 부담 등을 고려해 국내 투자상품을 다양화하고 자금을 국내로 유도하겠다는 정책적 취지에서 허용한거죠 그땐 별 말 없었죠? 여기서 이렇게 비난한 사람 있었나요?. 그 정책은 괜찮고, 결과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정부 책임이라고 하는 건 일관성이 없죠.
그리고 정부가 “집 팔아서 주식하라”, “코스피 9000”을 자랑했다는 것도 사실과 다릅니다. 정부는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지속적으로 강조한 것이지, 대통령은 오히려 “내가 몇천 포인트 됐다고 자랑한 적 있느냐”, “주가 이야기는 일부러 안 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어여
결국 정책 취지와 시장 변동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시장 활성화를 추진한 것과 모든 변동성을 정부 책임으로 연결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정책 목적은 무시하고 결과만 가져와 비판하는 결과론밖에 안되는거 아니에요?
정책담당자야 당연히 여론 안좋으니 수그리는거구요
기본적으로 엄청 올랐으니 엄청 빠지는게 디폴트지
그 요소에 레버리지도 있겠지만 내일 또 오르면 레버리지 규제 때문에 올라갔다고 하시려나여?
라고 하시면 그건 기재부랑 김용범 주장이겠죠. 언론 기사 검색해보세요. 기재부가 단독 추진하다가 1차로 까였습니다. 까인 이유가 뭘까요? ...
그리고 중국, 일본도 없는 단일레버지... 우리나라보다도 체력이 큰 그 국가들이 왜 출시 안했을까요?
기재부가 까인거랑 정책 도입 취지랑 무슨 상관이죠? 기재부가 신인가요?
그만 탓 하시고 침착하게 상황을 보시라구여
여기까지 할게요 전
김용범이 말한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탓 아냐…개미 투자 역동성 영향”
여기에 반대로 레버리지 탓이 아니고 개미의 역동성의 정량 데이터는 어디 있을까요? 아니 애초에 상장 목적이라고 떠드는 환율 안정화에 대한 정량 데이터는 어디있을까요? 이게 과학적으로 결론된 수치가 나와야 김용범과 기재부 주장이 맞을텐데 말이죠. 그 정!량! 데이터는 어디있을까요? 그 정량! 데이터가 정말 궁금하네요. 있다면 말이죠...
그리고 정책이 취지로 평가 받습니까? 결과로 평가 받지. 회사일 하는데 취지가 좋고 결과가 거지 같으면 인사고과 잘 받나요. 결과가 좋아야죠.
솔직히 레버리지 도입한 건 취지 조차도 좋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부작용과 위험성을 강조했는데 김용범(사실 대통령의 의중)이 밀어부쳤고 그리고 나서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가 하루가 멀다하고 뜨게 했는데 취지조차도 좋은지 모르겠는데요.
얼마나 이 정부를 쉴드해주고 싶으신지 모르겠지만 명백한 실책이에요.
회사일이나 나라일이나 취지고 선의고 다 부차적인 거고 결과가 개판이면 인사고과가 개판이 되고 국민들 평가가 개판이 되는 겁니다.
원래 돈 종교 정치 얘기는 민감한 부분이라 사람들끼리 만날 때는 가능한 안 하는 게 현명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주식하라고 했는데 명백한 실책을 했고 결과까지 안 좋으니 욕 먹는 게 당연한거죠.
출시당시엔 별말 없다가.. 하락장이오니 너도나도 비난하고있는데... 뭐랄까.. 그냥 미운놈이 실수했다고 더 면박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증권사 리포트 이런거 믿으면 안됩니다.
너도나도 다 산다 하면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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