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시 감독 공개채용이 올라왔습니다.
8월안으로 결정되면 좋겠네요.
포옛 감독,벤투 감독은 바로 지원할거라 예상이되구요.
클린스만과 경쟁했었던 모레노 감독도 의사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었습니다.
전강위가 좀 맘에 안들긴 한데 임시감독이 11월까지인것도 그렇구요.
일단 임시감독이라도 좋은 분 선임해서 수습이라도 우선 잘 됐으면 합니다.
오늘 임시 감독 공개채용이 올라왔습니다.
8월안으로 결정되면 좋겠네요.
포옛 감독,벤투 감독은 바로 지원할거라 예상이되구요.
클린스만과 경쟁했었던 모레노 감독도 의사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었습니다.
전강위가 좀 맘에 안들긴 한데 임시감독이 11월까지인것도 그렇구요.
일단 임시감독이라도 좋은 분 선임해서 수습이라도 우선 잘 됐으면 합니다.
만약 임시 감독이 정식 감독이 되지 않는다면
새 감독은 아시안컵 직전 평가전이 데뷔무대가 되겠죠.
K리그도 휴식기에다가 최종명단을 새 감독이 뽑는게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