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에서 괜찮게 본 작가였는데 사기꾼이었네요..ㄷㄷ
기사링크입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0969
아래는 핵심내용 요약입니다.
이병한 씨는 청년들에게 비전과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대표이사 자리 등을 맡기고, 투자 유치를 약속함
실제로는 투자금이 들어오지 않아 직원 월급을 못 주는 상황이 반복됨
한 20대 피해자(정 씨)는 이 작가의 개인 채무(신용카드 연체금 등)까지 대신 갚아주다 7천만 원 넘는 빚을 떠안음
다른 피해자(A씨 등)도 '기후 위기 프로젝트' 회사에서 석 달간 임금을 못 받았고, 노동청 신고 후에야 지급받음
문제가 생기면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패턴이 반복됐다고 피해자들 증언
유명 정치인·기업 총수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신뢰를 얻었다는 주장도 나옴
현재 미국(뉴욕)에 체류 중인 것으로 보이며, 취재진 연락에는 응하지 않았고 최근 인터뷰에서는 "젊은이들의 길을 지원해주고 싶다"는 입장만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