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만 내려가는 줄 알았는데 이게 중소/중견 기업들한테도 파급력이 간다고 하네요....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해서 오너 또는 대표들은 지분을 유지하기 위해서 주식담보대출을 받는데
(아니면 그 돈을 회사에 재투자 하기 위한)
이것도 신용융자처럼 일정 가격 이하로 내려가면 빌려준 은행 또는 증권사에서 반대매매를 한다고 하네요
코스닥 저평가 쓸모없다 글 쓴 분들은 오늘 좀 밉습니다.
지금 이대로 가면 대기업만 살아남는 구조로 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AI 시대를 맞아서 스타트업이 또 새로운 세상을 보는 시대가 왔는데
현실은 반대인것 같네요 소규모 기업에 엔젤 투자자 투자 심리도 악화되고 여러모로 복잡하네요
우린 어쩌면 국힘당 대통령 세상을 아직도 보내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낯 저같은 범부가 어찌 알겠습니까 ㅠㅠ
복잡하네요...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기가 둔화됩니다. 큰일났는데 정부는 급한 것 없는 것 같습니다.
반도체가 실적이 그냥 미쳤다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정도이니 수급이 당연히 쏠리기 마련이죠.
정부가 말이 좋아 인플레이션 (식료품, 생활 필수품)을 누르면서 가격 못 올리게 하는데
회사들이 호구도 아니고 왜 정부가 하라는데로 맞장구 쳐줘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니 돈 못 버는회사는 어떤 정권이 와도 돈을 못 버는 구조정 문제에 빠지게 되고
중국과 경쟁하며 그냥 도태되고 있는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
최저임금은 올리는데, 물가를 그정도도 못올리는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