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GordonJohnson19/status/2082543770545906157?s=20
워시는 말만 많고 정작 행동은 없다. 채권 시장은 더 이상 워시를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향후 몇 주 안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8%를 향해 치솟을 전망이다.
연준이 나서지 않을 때 시장은 연준의 역할을 대신한다.
즉, 연준이 스스로 움직일 수밖에 없을 때까지 미국 국채를 계속 팔아치우고 차입 비용을 계속 인상하는 것이다.
네 이게 채권 자경단입니다
워시의 질의응답이 역대급이긴 했습니다.
포워드 가이던스 도대체 왜 폐지한걸까요
워시는 사실 매파가 아니라 '유연함'이 사실 '정치적 기회주의'라고 하던 몇몇 분석이 떠오를 뿐이네요. ㄷㄷㄷㄷ
그동안 움직임이 정파적이긴 했죠. 민주당 정부때는 금리상승, 공화당 정부때는 금리인하 뭐 이런식으로 주장했으니. 특히나 트럼프가 임명한 사람인데 더더욱 의심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