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andabout님 하우스주인은 아무 잘못이 없고 도박꾼들만 잘못이라는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둘다 잘못이죠
Outandabout
IP 220.♡.236.151
07-30
2026-07-30 20: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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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화살님 올랐어도 하우스 주인 탓을 했을까요? 레버리지로 수익 따따블 챙겼을 때도 하우스 타령을 했을지 의문이네요. 형사처벌 대상인 불법 도박장 개설자와 합법적인 금융 투자 글을 동일선상에 놓는 것부터가 '잘못된 동등화의 오류'입니다. 수익 나면 내 실력, 손해 보면 남 탓하는 게 바로 내로남불이죠. 금융 시장에서 모든 투자 판단과 손익은 스스로 책임지는 '자기책임 원칙'이 기본입니다. 본인 선택으로 발생한 손실을 두고, 마치 피해 입은 도박꾼처럼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 자체가 논리적 오류입니다. 비유 예시부터 새로 찾아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붉은화살
IP 211.♡.153.236
07-30
2026-07-30 20: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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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andabout님 오르면 주인탓을 안하겠죠 그런데 도박장에서 따는 사람이 타짜외에 얼마나 있나요 대부분의 중독자들은 잃는게 현실이죠 레버리지라는 도박장을 열었으면 타짜관리를 확실히 하던가 아니면 중독자들이 출입을 못하게 제대로 관리를 해야죠 강원랜드도 중독자들은 출입을 막는다더군요
Outandabout
IP 220.♡.236.151
07-30
2026-07-30 2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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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화살님 도박은 순수한 사행성(제로섬)이지만, 주식/레버리지는 기업 성장과 시장 유동성에 기반한 금융 활동입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위험성 고지와 교육 이수 등 제도적 안전장치가 이미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선택해서 들어간 시장입니다. 성인이 판단해서 한 투자 결과를 두고, 잃었다고 해서 금융 시장을 '도박장'으로, 투자자를 '통제받아야 할 중독자'로 비하하는 것은 본인의 판단 미스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책임 전가일 뿐입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성인의 선택에는 성인의 책임을 지는 것이 기본입니다.
@Outandabout님 저는 단일종목레버리지 안합니다 금융당국이 만든것이라고해도 투기성이 심한거면 당연히 부작용 예상하고 예방조치를 만드는게 상식아닌가요? 만들어놀고 나몰라라 하는거면 그사람들 왜 월급줍니까? 레버리지로 청산당한 금액이 56조인데 그 사람들 대부분이 2-30대 청년층일 겁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파산을 하고 국가경제에 악영향을 끼칠게 명약관화한데 그냥 개인의 잘못이라고 하고 레버리지 상품을 내놓은 정부는 아무 잘못이 없다라고 하는게 맞아요?
유럽 미국 일본 등등 대부분이 레버리지 2배 3배... 열려있고 우리만 없었죠. 서학개미들 해외 레버리지 투자로 환율까지 영향을 주고 증권사와 투자자들이 만들어달라해서 정부도 고심해서 집에서 투자하라고 열어준거죠. 적당히를 모르고 투기를 하는 투기자들에 대해서도 비난해야. 왜 정부탓만 하죠? 윤거니의 대왕고래나 용산이전 같은것들과 같이 국민 대다수 반대했던거랑 같다고 보시나요?
스컬리멀더
IP 89.♡.101.69
07-30
2026-07-30 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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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조각님 고심은 무슨 고심인가요. 세상에 어느 나라가 전체시장의 50%정도를 차지하는 종목에 대해서 단일 레버리지 상품을 두는곳이 어디인지요? 또 몇개월 단기간에 만든곳이 어디인지좀 알려주세요
쿨메모
IP 182.♡.174.16
07-30
2026-07-30 2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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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조각님 일본 대만 단일종목래버리지 없습니다. 아시아증시가 외국인에 좌지우지되다보니 출시안한겁니다. 우리도 출시안했어야해요. 고심은 무슨....도대체 왜 이걸 만들어서 이꼴을 만들었나 몰라요
핵추진
IP 1.♡.202.10
07-30
2026-07-30 20:04:38
·
앱깔고 눌러서 투자한 본인들의 손과 뇌는 대체 누구에게 조종당한 건가요
jun8932
IP 39.♡.54.146
07-30
2026-07-30 20: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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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상품때문에 교란당해서 코스닥도 망가졌는데 진심 심각성을 모르네요 사람들
스컬리멀더
IP 89.♡.101.69
07-30
2026-07-30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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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잘못이라는 XX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시장판을 개판으로 만들어 놓고 핑계는 다 개인탓으로 와 정치하기 쉽네요. ㅋ
미장에서 레버리지 하다 망했던 사람 수두룩 빽빽. 그때 그냥 본인 탓이였고 아무리 세력 탓하고 해도 그걸 들은 사람들이 조롱이나 안하면 다행이었죠. 레버리지 욕심에 골로 가는 게 본인 욕심 탓이 크죠. 무슨 정부 탓들을 그리 하나요?
경원
IP 118.♡.19.55
07-30
2026-07-30 2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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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님 참 답답하시네요. 건강하지 않은 장에 무턱대고 허가를 내려서 변동성을 극대화시키고 외국인들한테 다 털려먹히게만들었는데, 이게 정부 탓이 아니면요? 주식 시장을 이해하고 글을 쓰셔야죠.
비바
IP 118.♡.65.196
07-30
2026-07-30 20: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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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님 레버리지 생길 때 비판적인 시각이 클리앙에 많았다면 이해갑니다. 저도 공감했을거고요. 종목 추천글은 꽤 봤습니다. 그 분들 그 글은 지우셨겠지만.
포플런
IP 59.♡.136.140
07-30
2026-07-30 20: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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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닉 레버리지에 투자한 사람들이 손실보는거야 자업자득이라 치고... 반도체 외의 종목들과 코스닥에 투자중인 수많은 투자자들은 가만히 있다가 봉변당한 셈이죠. 정부 잘못이 분명합니다.
neo123
IP 218.♡.128.228
07-30
2026-07-30 20: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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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한 댓글들을 보면 레버리지 투자한 개인탓을 하는데 그게 문제의 핵심이 아니죠. 그 레버리지 쏠림현상으로 인한 무지막지한 변동성 때문에 꼬리기 몸통을 흔들어 본주 박살나고 나머지 주식의 수급에도 큰 왜곡이 생겨 주식시장 자체가 엉망이 된디는 건데 아무리 이재명을 빨고 싶고 쉴드치고 싶어도 사실관계는 정확히 해야죠. 뉴이재명들은 원래 손가혁이랑 한몸이라 그런지 막무가내네요. 그러니 망하는 거죠
빙고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우리 주식시장 전반에 수급 불균형을 불러왔고
덕분에 코스닥은 수급이 없는 시체가 됐네요.
그럼 샌디스크 폭락은 버거형들이 하이닉스 곱버스로 타서 그런건가요?
오르면 나의 미래를 보는 혜안탓
내리면 도박판으로 밀어넣은 정부탓
너무 짜쳐요.
우상향으로 폭등했으면, 레버리지로 인한 수요 증가로 증권사도 더 매수했겠죠.
먼저 쓰셨네유 ㅠㅠ
이런 글에는 모두 비슷한 생각을 하죠.
올랐으면, 수익률 자랑 글 올릴 사람들이.
떨어지니 정답은 누군지 다 알꺼라는 소리나 하고 있으니 개짜치죠.
올랐으면 누군지 물었겠나요. 레버리지 초기에 산 사람이 바로 나라고 자랑했겠죠.
올랐어도 하우스 주인 탓을 했을까요? 레버리지로 수익 따따블 챙겼을 때도 하우스 타령을 했을지 의문이네요. 형사처벌 대상인 불법 도박장 개설자와 합법적인 금융 투자 글을 동일선상에 놓는 것부터가 '잘못된 동등화의 오류'입니다. 수익 나면 내 실력, 손해 보면 남 탓하는 게 바로 내로남불이죠. 금융 시장에서 모든 투자 판단과 손익은 스스로 책임지는 '자기책임 원칙'이 기본입니다. 본인 선택으로 발생한 손실을 두고, 마치 피해 입은 도박꾼처럼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 자체가 논리적 오류입니다. 비유 예시부터 새로 찾아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강원랜드도 중독자들은 출입을 막는다더군요
도박은 순수한 사행성(제로섬)이지만, 주식/레버리지는 기업 성장과 시장 유동성에 기반한 금융 활동입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위험성 고지와 교육 이수 등 제도적 안전장치가 이미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선택해서 들어간 시장입니다. 성인이 판단해서 한 투자 결과를 두고, 잃었다고 해서 금융 시장을 '도박장'으로, 투자자를 '통제받아야 할 중독자'로 비하하는 것은 본인의 판단 미스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책임 전가일 뿐입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성인의 선택에는 성인의 책임을 지는 것이 기본입니다.
열려있고 우리만 없었죠. 서학개미들 해외 레버리지 투자로 환율까지 영향을 주고 증권사와 투자자들이 만들어달라해서
정부도 고심해서 집에서 투자하라고 열어준거죠.
적당히를 모르고 투기를 하는 투기자들에 대해서도 비난해야. 왜 정부탓만 하죠?
윤거니의 대왕고래나 용산이전 같은것들과 같이 국민 대다수 반대했던거랑 같다고 보시나요?
진심 심각성을 모르네요 사람들
와 정치하기 쉽네요. ㅋ
그때 그냥 본인 탓이였고 아무리 세력 탓하고 해도 그걸 들은 사람들이 조롱이나 안하면 다행이었죠.
레버리지 욕심에 골로 가는 게 본인 욕심 탓이 크죠. 무슨 정부 탓들을 그리 하나요?
건강하지 않은 장에 무턱대고 허가를 내려서 변동성을 극대화시키고 외국인들한테 다 털려먹히게만들었는데, 이게 정부 탓이 아니면요?
주식 시장을 이해하고 글을 쓰셔야죠.
종목 추천글은 꽤 봤습니다.
그 분들 그 글은 지우셨겠지만.
그 레버리지 쏠림현상으로 인한 무지막지한 변동성 때문에 꼬리기 몸통을 흔들어 본주 박살나고 나머지 주식의 수급에도 큰 왜곡이 생겨 주식시장 자체가 엉망이 된디는 건데 아무리 이재명을 빨고 싶고 쉴드치고 싶어도 사실관계는 정확히 해야죠. 뉴이재명들은 원래 손가혁이랑 한몸이라 그런지 막무가내네요. 그러니 망하는 거죠
부동산은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잘 대응하여 별 탈 없길 바래봅니다.
완만한 상승과 완만한 하락과... 돈이 돌면서 떨어진 섹터에는 저가매수가 들어와서 반등이 되고..
이게 30년간 박스피라고 부르던 국장의 평온한 일상이였어요.
상승 마지막 (기업의 펀더먼털 상방)에도 적달히 고점수익 실현하는 높은 벽이 있어 듯이
바닥에도(기업의 실질가치) 강력한 지지기둥이 있어서 이번처럼 실적있는 우량한 기업들이 바닥모르고 받살나지는 않읍니다..
레버리지가 흡혈한 빈도체외 다른 섹터와 코스닼의 수급을 빨아드렸다는건 위에 적은 돈이도는 순환매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삼닉 원웨이지 반등이런게 안나오는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