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논리를 배우는 것인데...
시장 기능이 작동하지 않게 만들어진 것 자체가 문제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상적 작동이 멈춘 까닭에 생기는 부작용으로 주가 하락이 과매도 구간에 갔고,
손실을 입은 것 때문이 아니라 ....
정상적 작동이 멈춘 환경을 다시 정상화 해 달라는 목소리 아닙니까.
그저 모든 것이 탓으로만 여기는 것처럼 말하는 분들 보면...
속이 더부룩해집니다.
금융 당국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단 말입니다.
나온 대책은 하나마나한 수준에...
그 보다 더 큰 문제가 심각성도 모르고....5주 동안 사실상의 방치...
스포츠 경기가 갑자기 무규칙 경기가 되었는데,
심판이 어디로 가서 보이지 않는 형국입니다.
심판이 사라져 난장판이 되었으면 특별 조치를 할 심판이 나타나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내가 거기 안살아서 잘은 모르지먼 어땠건 ib임!! 이나 ㄷㄷ
내가 주식을 하는건 아니지만 올랐으면 내려야재!! ㄷㄷ
A나 B나 다들 왜들 저러는 걸까여 ㄷㄷ
그들은 그들 자신과 매일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분들이죠. ㅋ
레버리지 상품 계속냅두면 더 상황만 악화되는데
진짜 무능 그자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