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깅뇨님 따로 공부할생각은 없구요. 일도 바빠죽겠는데 이런 징징글도 보기가 피곤해 질려고합니다. 이런글이 너무많아서요. 주식 20년넘게 하면서,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있고, 내렸다가, 올랐다가 하는거 아니겠어요. 아직도 작년에 비하면 한참 주가가 높은거같은데, 안되면 물도 타고, 손절도하고, 그게 주식투자에 동의한 댓가죠.
highhope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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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2026-07-30 18: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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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패기는 어디로 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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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본의아니게(?) 안정화 되겠군요
그때 순간, 위화감이 들었었는데....
저 PER, 저 평가라는 유튜브만 줄창 보면서 확증편향을 갖게 되어 애써 무시했습니다.
이제와서 팔면 마치 내손으로 교수형레버를 내리는것 같아 팔지는 못하고...
개인이 할수 있는 마지막 저항, '세력에게 물량 안넘기기'를 시전하고자 합니다.
어쨌던 실적은 괴물같고, 돈이 들어오고 있고, AI는 인류의 마지막 혁명이 맞고, 여전히 반도체는 모자르니까.....
전고점, 한번은 다시 갈거라 생각합니다.
와 유사한 표현을 이번에도 들을거 같습니다
개인이 수익나면 국가에 더 세금얹어서 줄것도 아닐텐데...
물론 저도 마이너스만, 남한테 책임넘기긴 싫으네요..
주식계좌 개설할때, 가입할때, 모두 본인 책임이다라고 동의한거 아닌지???
적어도 제글은 투자한걸 책임지런 얘기가 아닙니다.
대통령이란 직책이 뭔지 3609조가 뭔지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징징글도 보기가 피곤해 질려고합니다. 이런글이 너무많아서요.
주식 20년넘게 하면서,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있고, 내렸다가, 올랐다가 하는거 아니겠어요.
아직도 작년에 비하면 한참 주가가 높은거같은데, 안되면 물도 타고, 손절도하고, 그게 주식투자에 동의한 댓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