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부 응원하고 지지하던 많은 사람들이 실질적 상처를 받앗으니까요. 기억에 생생합니다. mbc뉴스데스크 뉴스 머릿기사로 도저히 주식을 사지 않을수 없는 분위기가 있었음.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제는 주식의 시대라라고 대통령sns부터 뉴스방송까지. 결국 광기에 휩싸인 개인의 책임이지만 레버리지발, 국민연금 펑핑등 광기수급에 휩싸인 상황에 증시판으로 많은 주린이들이 소중한 퇴직금 가지고 뛰어드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죠. 중요한건, 국민들에게 주식을 하라고 권고하던 당국은 건강한 시장을 만들고 유지하며 만약 문제가 생기면 신속하게 대처할 책임이 있는겁니다. 잘못한게 있다면 비판도 응당히 받아야죠.
문희준런스투락
IP 125.♡.95.197
18:38
2026-07-30 18: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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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연필님 그냥 주식 떨어지더라도 국민연금 리밸런싱 했어야 했고, 레버리지는 걍 정책실패죠.
해야할 일들 맞았고
1. 연기금 리밸런싱 지선 이후로 미룬거
2. 단일 종목 레버리지 부작용이 심각한데 안이하게 대응한거
정도가 잘못입니다.
공약실현한다는 제도나 지원책이 펌핑 없었으면..
개인들의 적금깬 신규 매수세 유입도 없었습니다.
새로운 대규모 수급없이믄 4000 5000 돌파 못합니다.
윤석열이 계엄안하고 앉아있었어도 지지율 50% 넘어갔을겁니다.
그리고 하닉만 봐도 성과급은 저리 주는데 주주환원은 쥐꼬리만하면 내리죠.
아직도 더 개정해야 돼요.
내 계좌 박살냈으면 과만 보이고 공도 인정 못 받는거죠
투자한 너희가 잘못이잖아라고 말하는 사람들같이 멍청한 말씀은 안하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