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강남쏠림을 막는겁니다..
용산, 성수, 왕십리 등 강북에 강남같은 업무지구가 생겨야
결국 강남쏠림을 막을 수 있을겁니다.
특히 용산은 원래 그런 용도의 개발이였는데,
거기에 아파트 만들고 베드타운 만들면
그야말로 강남쏠림이 강하게 심화되겠죠..
결국 강북도 강남처럼, 광화문/용산/성수를 중심으로
큰 업무단지를 만들고, 배후지역에 아파트를 공급해야만
강남쏠림을 막고, 또 경기 서부 북부로도 자연스럽게 인구분배가 이뤄질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강남쏠림을 막는겁니다..
용산, 성수, 왕십리 등 강북에 강남같은 업무지구가 생겨야
결국 강남쏠림을 막을 수 있을겁니다.
특히 용산은 원래 그런 용도의 개발이였는데,
거기에 아파트 만들고 베드타운 만들면
그야말로 강남쏠림이 강하게 심화되겠죠..
결국 강북도 강남처럼, 광화문/용산/성수를 중심으로
큰 업무단지를 만들고, 배후지역에 아파트를 공급해야만
강남쏠림을 막고, 또 경기 서부 북부로도 자연스럽게 인구분배가 이뤄질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밀집도를 낮추려면 결국 서울에 계속 밀집하는 것보다는 넓은 곳으로 퍼져나가는게 낫죠.
맞는말씀입니다.
다만 인력수급이라는게 어쨋든 대규모 업무단지가 모여있어야 시너지가 나기는 하거든요.
특히 진짜 큰 대기업 몇개 아니면 그런 대단지 업무타운에 몰려있어야,
그 인프라나 교통같은걸 활용해서 인력을 끌어들이기 용이하니까요.
강남쏠림 막는다고 용산에 업무지구 만들어봐야 서울 일극 집중만 더 심해질 뿐입니다.
그리고 병렬보다 직렬이 더 쎄듯 하나의 지역만 부촌이 되면 더 잘 올라갈수 밖에요.
지금은 기승전 강남 기승전 압구정 반포
부동산에 관심 조금만 있어도 아파트 10위까지 말해보라 하면 너무 쉽게 말하죠.
반포 압구정 최신축과 재건축 아파트이니.
얘는 한강뷰가 안나와서 얘보다 싸고요 하면서요.
강남 한 줄 서기의 결과죠.
성수 고급화가 우선 먼저고
용산 업무 지구가 그 마중물이 되야할텐데...
지금은 뭐 나가리죠.
참 중요한일인데도 정권하나 바뀌었다고 국가대계를 휙휙..
이런건 좀 고쳤으면 합니다
이젠 강남만 부촌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반포 압구정 아래에서 다같이 일렬로 줄서있죠.
압구정현대 원베일리 반포디에이치클라스터 청담르엘 아리팍 뒤에 신반포 2차 트리니원 원펜타스 래미안 대치 팰리스
이런식으로 한 줄 서기 되어있어서
어디가 하나 팔림 호가가 주르륵 올라갑니다.
용산에 임대 박으면 이제 한남 뉴타운도 힘 못 쓸테고
성수에도 태클 걸기 시작한다니
강북 차근차근 죽이며 강남만 잘살겠죠
3인방이 다 강남 서초 보유자
지금은 불가능하죠ㅜ
유일한 해법은 장기적으로 김포공항을 인천으로 통폐합하는 거라 봅니다.
그 자리에 업무지구와 주택공급을 하는 방안 말고는
서울은 답이 없죠.
당장 김포공항에 연결된 5호선으로 여의도, 종로를 9호선으로 여의도, 강남을 환승 없이 1시간 내로 쏠 수 있죠.
쉬운 일은 아니겠으나 서울 부동산 문제 해결의 마지막 키가 될 수 있다는 견해입니다.
하네다가 커진 이유에 나리타의 접근성이 워낙 나빴죠.
인천공항은 GTX 연결 등으로 접근성 극복의 여지가 많다고 봅니다.
또한 하네다와 달리 김포공항은 국내선 위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