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산이 국민연금 리밸런싱 막아서 높아졌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그거 안막았으면 천천히 높아졌을겁니다.
당연히 하락도 천천히 왔을거구요.
산이 높으니 골이 깊다?
어떠한 목적에 의해 리밸런싱을 막고, 산을 억지로 높혔고, 덕분에 훨씬 깊은 골이 생긴겁니다.
거기다 마치 부스터를 단 것 처럼, 산 정상에서 래버리지까지 출시해버려서
골이 훨씬 깊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의 하락은 절대 자연스러운 하락이 아닙니다.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여 생긴 결과입니다. 그 어떤 시장도 이렇게 하락은 안해요.
잘해야 본전이고 잘못하면 쪽박인데,
이 정부는 실력대비 너무 과감해요.
부동산도 증시도 굉장히 어렵고 숙의가 필요합니다.
연준의장이 금리한번 올리는데 몇달씩 시뮬레이션 하는데요..
그걸 좋다고 매수버튼 눌러놓고
이제와서 기승전 정부 대통령 탓하는 분들 안타깝네요!
???
이해를 전혀 못하고 계시네요...
이런식으로 댓글 다시면 걍 평행선 달리는거죠.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상반기 증시 상승기 때 자산배분 리밸런싱 타이밍을 놓친 국민연이 정작 이번 패닉장에서는 ‘손발이 묶여’ 제때 대응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26년 7월30일에 80달러까지 계속 떨어지네요. 4달동안 발생한 일입니다.
일봉을 보면 계속 하향 곡선이던데 앞으로 얼마까지 내려갈지 모르겠습니다.
산이 높으니 골이 깊은 대표젹인 예 같습니다.
중국발 ai 문제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순환출자때문이겠죠. 다만 떨어지는 낙폭이 문제이고
반도체 하락은 그렇다 쳐도 반도체 래버리지로 인한 다른 종목들의 피해가 어마어마한 상황입니다.
그게 문제에요.
문제는 국장은 삼하빼고 삼하 오르기 전 보다 더 낮아요! 아에 순환매라는게 사라졌습니다.
어차피 결론은 같습니다.
속도도 중요한게 5년 10년에 걸쳐서 천천히 오르는것과
1년만에 치솟는건 다릅니다..
건강한 시장이 아니라는 증거죠..
산 높이는 리밸런싱 유예가 만들어 낸게 맞습니다
리밸런싱 유예 얘기는 한참 전에 나왔고 상승이 비정상적이란건 누가봐도 자명했죠
근데 뭐 탐욕을 못이기고 올라가는 산에 올라탄건 개인의 선택이고 책임도 스스로 져야겠죠
정부는 부동산은 "투기", 주식은 "투자" 라고 우겼지만 현실은 부동산이 "투자"이고 주식은 "투기"인 상황이 됐죠.
이제 정부가 무슨 소리를 해도 국민은 부동산이 바른 투자이고 주식은 도박 투기라고 생각할겁니다.
해외 반도체 주식은 삼전닉스 영향을 받아서 다 그렇게 움직이는 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