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새 잡아먹고 소음만 내는데 왜 세금 씀? 싹 다 살처분 도살 해야댐 ㅇㅇ
복지? 능력없고 일 안 하는 놈들 세금으로 먹여살리는 거 아님? 걍 자연도태 시키자
여자들 군대 왜 안 감? 아무튼 여자들도 군대 보내라고 빼애애액
할당제? 아 아무튼 ‘능력’대로만 뽑으면 된다고! 여자들 배려 하지말라고!!!!!!
비정규직들? 정규직 못 된 이유가 있는거임 ㅋㅋ 무능력자들 왜 대우해줌? 평생 정규직들 밑에서 굴리면서 하급자 취급해야됨
지잡대들? 학벌도 경쟁 결과인데 왜 현실 부정함? 공부 열심히 하던가 ㅋㅋ
촉법소년? 그냥 나이 봐주지 말고 죄 지으면 어렸을때부터 낙인 찍고 엄벌해야됨
불체자,난민? 우리도 힘든데 왜 외국인부터 챙김? 싹 다 강제추방 하고 인권 도 부여하면 안 됨
노인들? 내 세금 빨아먹고 호의호식하네 빼애액 복지연금 다 없애고 고려장 시키자
성인물규제 왜 하냐? 난 인터넷에서 여성착취물 불법음란물 맘대로 볼거고 AV배우들 행사, 여자몸매 노출쇼 행사 막지말라 !! 검열하지 말고 성엄숙주의 버리라고!!!!!!!!!!!!
친환경에너지? 자연환경 알빠노? 원전이나 잔뜩 지으라고!!! 사고나던말던 후손들 어캐 되던말던 관심없다고 환경 파괴하고 원전이 최고라고!
이거 감당 가능 한가요?
성인물규제도 정도가 있지....지금 규제는 국제적으로도 말이 안되는데요?
비정규직과 지잡대라고 쓴 부분도..불체자 난민도...어느정도는...맞지 않나요?
특히 마지막꺼 성착취물 막는거 누가 뭐라 합니까...
근데 실효성 없이 아무 사이트에 다 필터링 하라고 하면서 돈 쓰라고 하니 화내는겁니다.
실효성이 있으면 저러지 않아요!
저게 ‘민주’당과 ‘민주’시민이 추진할 내용인가요?
이거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캣맘 비판하는건 봤어도 이런건 못본거 같네요
네 유감입니다.
고양이만 이뻐하시는분들 뭐 인간과의 공존이 어쩌고 입에 달고 다니시던데 인간과의 공존 책임지려면 데려다가 키우세요. 푼돈으로 밥주고다니면서 재미만보시지말고 ㅅㄱ
K머리에꽃밭은 진짜 정곡을 찌르네요.
장애인따위가 왜 대중교통 타려고 기어나오냐 집에나 있어야지ㅉㅉ 정신질환자들은 본인동의 없이 병원이 강제구금 시켜라
변화무쌍한 한반도에서 설치한 용량만큼 백업시설을 지어야되는 친 환경 에너지가 무슨말입니까
지어도 내가 사는 지역에는 안되겠죠? ㅎㅎ
전 제가사는지역에 원자력들어온다면 찬성입니다.
제가 사는지역 임야가 쥐꼬리만큼 발전하면서 보조금 타먹는 태양광으로 도배되는것이랑 비교하면 더더욱요
석탄화력발전소 vs 원자력발전소 둘 중 하나만 지어야 된다고 선택지를 주면 저는 무조건 원자력발전소를 선택하겠습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사고가 터져야 위험한거고, 사고가 발생할 확률도 극도로 낮지만
석탄화력발전소는 주변 대기를 심각하게 오염시키거든요.
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중앙공급식이 아니라....초마이크로 개인용 원자력에너지발전이 집집마다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국힘당의 프레임이죠. 원전없어도 된다고 주장하지 않았죠. 앞으론 유럽등과의 무역 등에 있어서 친환경에너지도 필요하기 때문에 이쪽 비중도 늘리자는 게 민주당 주장의 골자였지 원전 발전량 자체를 줄이자고 한 건 아닙니다.
국힘 얘기는 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말씀이세요. 모든 사안을 국힘 대 민주당으로 바라보는 것도 좀 자제해야죠. 저는 본문에 있는 20-30대 남자 얘기 한 겁니다. 뭐 글쓴이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글보기 하면 역으로 돌려까는 듯한 느낌도 있군요)
실제론 원전 없어도 된다고 주장한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국힘당의 프레임 속에만 있죠.
반대하던데요.. 조국혁신당에서..
"서 최고위원은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한 에너지믹스를 고려한다면 투자를 늘리고 정책을 강화해야 할 분야는 재생에너지"라며 "현재 우리나라 전력 구성에서 원전은 31%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재생에너지는 겨우 10%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친환경에너지 투자를 늘리자는 소리가 원전 없어도 된다는 소리가 아니죠
원전 안늘리면 기존 원전은 당연히 수명이 다해서 없어지는데 이게 원전 없애자는 소리랑 뭐가 달라요
당장 전기요금 두배 세배 찍히면 난리 칠 사람들이 언제적 유럽의 오판에 아직까지 휘둘리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세계의 트렌드는 탈세계화로 바뀌었는데
저는 에너지믹스에서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는 당장에 정답이 없고 우리가 무역하는 국가들의 정책을 계속 지켜보면서 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유럽국가들도 상황에 따라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이 정책을 변경하기도 하니까요.
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원전이라는 게 그렇게 단기간에 수명이 다 하는 건 아니고 실제로도 민주당 정부 때 원전 발전량 자체가 유의미하게 줄어든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친환경에너지 투자를 늘린다고 국힘당에서 프레임 잡듯이 단기간에 원전발전량이 크게 줄어드는 일은 없을 것이고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도 없다는 거죠.
'당장 없애자는거 아니다' 이건 당장 대안이 없기에 나온 얘기고(2010년대엔 당장 없애자는 과격론자들도 있었죠 정의당 등에서..)
'장기적으로 결국은 없애나가는게 맞다' 이런 기조인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이건 프레임이 아니지 않나요? 저는 저것조차 잘못된 생각이라고 본다는 거에요.
기후변화가 갈수록 심각해지는데 기후상황에 큰 영향을 받는 신재생에너지는 미래에 무사할까요?
ai로 인해 전력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전력수요 폭등을 상정하지 않은 2010년대 논리가 아직까지 먹힐까요?
저는 전기요금 인상을 감내하고 싶지 않습니다.
캣맘도 자기들이 책임지지도 않을거면서 책임 없는 쾌락 별로고
촉법소년은 7세미만 미취학까지만
노인 고려장 빼면 어느정도 수긍이요.
사실 상당 부분은 문제 의식을 가질 수 있고 공감도 가거든요.
중요한 것은 그 사안들 뒤에 숨겨져 있는 사고의 지엽성과 피해 의식과 그것들로 인해 나오는 지나친 표현들 이겠죠.
그런데 그게 꼭 2030만의 문제만도 아니죠. 단지 비율이 상대적으로 꽤 높다는 게 의아할 뿐이죠.
그게 쉽게 달라지겠습니까? 그냥 받아 들이는 편이 맞다고 봅니다.
합리적인 이야기가 절반 이상은 되는 듯한데
왜 안되는지 설득력 있는 논거를 적으셔야지
조롱하듯 올려봐야 공감은 못 얻고 반감만 생길 뿐입니다
혐오 조롱 차별 방종을 합리성이란 방패로 가린거죠?
2030이 점점 극단적이 되어 가는 이유는 민주당이 너무 선을 많이 넘어서 그런 거라고 봅니다.
예를들어 성평등까지 가는 건 누가 반대를 하겠습니까. 근데 선 넘고 여성 우대, 남성차별까지 해버리니 반발이 나오는 거죠.
전부 나와는 관계없고 상관없는일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다 노력부족
항목 하나하나만 가지고 설문조사를 돌리면 아마
현 정책에 반대하는 의견이 과반 이상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고 봐야죠
그리고 노인 복지 줄이는게 고려장은 아니죠
그렇게 따지면 과거 대한민국은 노인들 고려장 시켰던 국가가 되는건데요. 예를들어 지하철 무임승차 같은것 상향시킨다고 고려장 시키는게 되나요?
제발 해줬으면 좋겠는데요
님 정치하실래요?
살처분까지는 논란이 좀 되겠으나 비둘기처럼 유해조수로 지정해서 먹이 주는것은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섬 같이 특수한 환경에서는 살처분까지도 어느정도 동의 하구요
복지? 능력없고 일 안 하는 놈들 세금으로 먹여살리는 거 아님? 걍 자연도태 시키자
이건 저출산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슬슬 포기할건 포기 해야 해요
저소득 구간에서 세금 더 걷어야 합니다
여자들 군대 왜 안 감? 아무튼 여자들도 군대 보내라고 빼애애액
제가 전역한지 7년이 지났는데 그때도 말년에 사람이 없어서 저랑 후임들이 하루에 두번씩 근무 스고 작전 나갈 인원이 없어서 옆소대, 옆분대에서 인원 파견 가고 그랬습니다
순수하게 사람이 없어요 여자라도 데려가서 취사병을 시키단 행정병을 시키던 뭐라도 시켜야 해요
할당제? 아 아무튼 ‘능력’대로만 뽑으면 된다고! 여자들 배려 하지말라고!!!!!!
장애인 할당제 같은 부분은 공감 가능합니다
그런데 여성차별이 없다고 볼 수 있는 요즘 시대에 여성할당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비정규직들? 정규직 못 된 이유가 있는거임 ㅋㅋ 무능력자들 왜 대우해줌? 평생 정규직들 밑에서 굴리면서 하급자 취급해야됨
한국처럼 해고가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지잡대들? 학벌도 경쟁 결과인데 왜 현실 부정함? 공부 열심히 하던가 ㅋㅋ
이건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네요 2030이랑은 관련 없는 이야기 같습니다
촉법소년? 그냥 나이 봐주지 말고 죄 지으면 어렸을때부터 낙인 찍고 엄벌해야됨
적어도 강력범죄에 한해서는 나이를 내릴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불체자,난민? 우리도 힘든데 왜 외국인부터 챙김? 싹 다 강제추방 하고 인권 도 부여하면 안 됨
이건 어느정도 골라 받아야 하긴 해야죠 저출산으로 인구수 유지가 힘드니까요
완전 안받는다는 할 수 없어 보입니다
노인들? 내 세금 빨아먹고 호의호식하네 빼애액 복지연금 다 없애고 고려장 시키자
이것도 저츨산 문제랑 관련이 있죠 이제는 일 하는 나이층이 더 적어질꺼라 어쩔 수 없이 노인층에 가는 복지를 줄여야 합니다
성인물규제 왜 하냐? 난 인터넷에서 여성착취물 불법음란물 맘대로 볼거고 AV배우들 행사, 여자몸매 노출쇼 행사 막지말라 !! 검열하지 말고 성엄숙주의 버리라고!!!!!!!!!!!!
여성 착취물까지 풀어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성인물 보는게 무슨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친환경에너지? 자연환경 알빠노? 원전이나 잔뜩 지으라고!!! 사고나던말던 후손들 어캐 되던말던 관심없다고 환경 파괴하고 원전이 최고라고
한국은 친환경 에너지로는 전력 유지가 안됩니다 너무 비효율적이에요
그렇다고 원전을 안쓰면 어떤 수단으로 전력을 충당할 건가요?
후쿠시마랑 체르노빌이 대표적이여서 그렇지 원전만큼 효율좋고 안전한 전력 발전 수단은 한국에 없습니다
환경 파괴는 다른 발전수단들이 더 심해요
조목조목 잘 쓰셨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 중에 복지와 원전에 대한 얘기는 이견이 많습니다.
저거 다 국민세금으로 하는 일인데,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세대가 목소리 큰 게 맞다고 주장할 수도 있지요.
그리고, 여기저기서 줄이고 젊은 세대 쪽으로 몰아 주자고 하면 반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고 4050이되면 포기 해야겠죠 나라가 망하는 것보다는 제가 손해를 보는게 맞으니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한 적도 있는데, 이제는 그렇게 많이 생각 안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나라 망하는 걸로 볼모 잡혀 협박 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도 안 좋고, 나라 생각에 대한 인식도 많이 다른 거 같아서요.
그냥 각자 자기 삶과 공동체를 위해 균형 잡힌 최선의 선택을 하면 됩니다. 어차피 걱정해줘도 꼰대 소리나 듣는데요.
그래도 원전 쓰는건 맞는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핵융합 발전이라도 생기지 않는 이상 원전 없는 친환경 발전은 허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여름 대낮에 전력 부족 얘기가 왜 안 나오는지 아세요?
태양광 발전 덕분이에요. 허상이라는 건 지나치십니다.
그냥 그렇게 주장 하시지 말고 숫자를 보고 업계 상황을 보고 얘기하세요.
근데 이게 진정 친환경이 맞냐 이겁니다 한국은 대부분이 산지라 호남평야 같은 곳이 아니면 태양광을 설치할려면 산지를 훼손해야 하고 전력은 안정성이 중요한데 태양광은 그 안전성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결국 또 다른 전력 발전시스템이 필요한데 이럴꺼면 원전 쓰는게 훨씬 낫습니다
다른 쪽으로 말 바꾸지 마시고요, 일단 신재생 에너지 비중이 높아진 것이 큰 도움이 된 거 인정하시는 거죠?
전력 충당 면에서 허상이라고 하신 건 지나친 말씀인 거 인정하시죠?
제가 하는 말이랑 다를거 없는거 같은데요
원전 생산량은 계속 늘어났어요. 신재생 에너지 쪽이 더 빨리 늘어난 것 뿐이죠.
그것과 님이 허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정부 정책으로 친환경 비중이 늘어난 것 뿐 여전히 원전 의존도가 심해요
원자력 발전이 훨씬 먼저 시작했으니 당연히 많죠.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국가 전력 생산 포토폴리오에서 신재생에너지가 기여하는 바가 상당하고 필요다는 거예요.
지금 당장 태양광 중단하면 정전 사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왜 허상이냐고 묻는 거 잖아요. 촛점을 잘 못 잡으시는 거 같습니다.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한국은 친환경 에너지 효율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황이니까요
제가 원전을 대체하자고 했습니까? 그럼 님은 100% 원전을 하자는 말씀이세요?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서로 대체가 안 되는 부분이 있고, 둘 다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님께서는 허상이라고 하시니 그건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러니까 100% 원전을 하자는 주장이세요?
그러면 마치 국장에는 반도체주 뺴고는 다 필요없다는 식 아닌가요?
유럽처럼 원전 버리고 러시아 가스 의존하는 식으로 하나에 의존하면 큰 일 날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친환경은 원전에 비하면 효율이 훨씬 떨어지는 발전수단이기 때문에 원전을 주로 하고 친환경은 딱 보조정도가 어울린다고 보는데요
그것도 호남 평야같은 지역 한정해서요 그나마 효율이 나오니까요
어차피 지금 신재생에너지는 10% 정도로 말씀하신 대로 보조 정도에요.
그럼 현상태 불만이 없으시겠네요. 그런데 무엇이 허상인지요?
본문처럼 "사고나던말던 후손들 어캐 되던말던 관심없다고 환경 파괴하고 원전이 최고라고" 이런분들이요
원전이 싫을 수 있죠. 님이 신재생 에너지 싫으신 거 처럼요.
단지 극단적인 주장이 문제 아닌가요? 어느 쪽이든 말입니다.
허상이라는 말씀은 극단적인 주장이시라 제가 문제 제기 하는 겁니다.
상대의 그런 주장이 싫으시면 님께서도 잘 생각하셔서 말씀하셔야죠.
원전 없이 한국에서 친환경 에너지는 불가능하니까요
현 상태에서는 당연히 원전이 사라질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신재생에너지가 장기적으로 나아갈 바다라고 주장할 수도 있지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원전은 새로 건설하는데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지금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에요.
당장 닥칠 전력수요를 보면 원전이든 신재생에너지든 써먹을 수 있는대로 다 써먹어야 되는 상황이 맞지요.
아닌가요?
역으로 말하자면 지금 당장의 상황은 신재생에너지 없이는 전력수요 못 맞춥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느 쪽을 선호한다가 뭐 중요합니까?
제대로 얘기하지죠. 그 때 신고리 5·6호기 공사는 재개 되었고 신한울 3·4호기가 중지 되었습니다.
그 때 신한울 3·4호기 계속해서 완공되었어도 신재생에너지 늘은 전력 생산비중과 그냥 비슷합니다.
결과적으로 그게 그건데 뭐가 어떻게 되었다는 말씀이신지요?
맞아요. 제가 잘못 말씀드렸는데 신한울 3·4호기는 윤정권 떄 재개 되었고 말씀하신 부분이 완전 중지되었죠.
그런데 그 쪽은 아예 사업화 초기라 반대 때문에 어차피 쉽지도 않았고 빨리 완공 되기도 어려웠어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원전이든 신재생에너지든 둘 다 각각 제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느 쪽을 선호하든 그건 존중받아야 한다는 말이고요.
원전 완공까지 10년이 걸릴 판인데 당장 규제는 강화될 판이고, 그 중간의 간격을 신재생 에너지 말고는 채워줄 방법이 없어요.
왜 탈원전 하고 대체수단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골랐냐 이겁니다 원전 싫은거랑 별개로 한국 사정은 원전을 안 쓸수가 없는데요
그리고 천지 1,2호기는 계획상 준공연도가 26,27년이었습니다
계획 도중에 엎은거라 매몰비용만 3천억이 나왔어요
중간의 간격을 더 좁힐수 있었는데 왜 원전 싫고 신재생 에너지 좋아로 그 간격을 강제로 벌려놓고
봐요 신재생 에너지가 간격을 채워줬죠 이거는 아닌거같습니다
계획대로 해도 아직 완공도 안되었는데 간격을 어떻게 좁히나요?
그러니까, 그 때 다 진행했어도 신재생 에너지 덕분에 지금 정전 사태 안 겪고 있는게 팩트입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셔야죠.
자꾸 고집만 부리시면 꼰대 세대와 다를 게 뭐가 있을까요?
딱 그정도만 보조로 사용하면 되는 신재생 에너지를 왜 원전 공사를 중지시키면서까지 밀어주냐 이거라구요...
정말 잘 모르시네요. 계획대로 진행되기도 어렵고요. 완공되어도 1~2년은 시운전으로 정상 가동 어렵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신재생 에너지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거예요.
보조 정도가 아니라 정전 사태가 발생한다니까요.
그거 인정하시기가 참 힘드신 거 같습니다. 저는 원자력 별로 안 좋아해도 역할 인정은 확실히 하는데요.
이분법적 사고는 좀 지양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딱 보조적인 역할이면 충분할 신재생 에너지를 원전 공사를 중지하고 대책이랍시고 밀어붙이는건 틀렸다구요
탈원전한다고 중간에 늦어졌던 원전 발전량이 그렇게 밀어붙인 신재생 에너지의 아직도 3배인데 당연히 보조적이죠
아니요, 신규 원전 건설기간 동안 전력 수요 늘어나서 모자란 것을 신재생 에너지가 담당한다고요.
그리고 한번 구축되면 계속 써먹을 수 있으니까 원자력발전 추가 짓는데 여유가 생기지요.
뭐가 문제입니까? 결과적으로 잘 써먹고 있는데요.
탈원전했다고 해서 원전 줄은 게 아니고 오히려 늘었다고요. 정말 답답합니다.
태양광은 날씨 흐리면 못써 밤되면 못써요
풍력발전도 마찬가지구요
틈만나면 발전에 제한걸리는 발전수단이 보조 수단이지 뭐겠습니까
탈원전 한답시고 공사 늦추고 원전 폐기하고 이러고 나서 가져온다고 하는게 가격도 비싸고 안정성도 낮은 신재생 에너지라서 문제라구요
또 다른 얘기하시지 마시고 제 역할 담당했다는 말을 왜 인정 못하십니까?
하시면 어디가 많이 불편해 지시나요?
원전을 보조한 것이 아니라 전력 생산의 일부를 담당한 거죠.
그런면 원전 빼고는 다 보조입니까? ㅎㅎ
그럼 더 지으면 보조가 아니고 메인으로 인정된다는 말씀이네요. 참 논리가 신박합니다.
단가도 제일 비싸 전력안정성도 제일 떨어져 믿을건 오직 친환경 하나인데 저게 원자력보다 친환경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보조가 아니라 메인 수단으로 할꺼면 비중을 더 늘리겠죠
계속 비중 더 늘어날 겁니다. 얼마면 됩니까?
반도체 관련 시스템에 낮에만 발전 가능한 수단으로 24시간 전력 공급할건가요?
그러니까 얼마면 되냐고요?
머가 안돼요? 이미 되고 있는데요.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그 쪽 산업이 이미 정착되어 있는데 시대를 역행하시네요.
주변에 태양광으로 꾸준히 돈 버시는 분 없으신가 봐요.
너무 한 쪽에 매몰되어 계시니 참 안타깝습니다.
24시간 돌아가야 하는 시스템이나 야간타임 발전량은 결국 다른 발전수단으로 발전해야한다는거 알고 계시잖아요
이 한계가 명확해서 결국 보조 수단일 뿐이라구요
야간은 풍력으로 돌아가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전력 생산보다는 전력 수송망이 더 문제이고요.
ESS 도입하면 한계 극복할 수 있고요.
그러니까 몇 %까지 보조인지 안 알려주시네요.
그러니까 더 짓자고 하는 거 잖아요.
몇 %까지 보조인지 알려주세요.
당장 그걸로 100% 하자고 했어요? 늘어나는 수요를 빠르게 충당하기는 적당하다는 얘기지요.
몇 %까지 보조인지 알려주세요.
전력안정성이라는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 보조 발전수단이에요
몇%까지 보조 이런게 애초에 무의미해요
그런 무의미한 얘기는 애초에 왜 하셨습니까?
상대방의 말 너무 부정하고 계속 단정지으시면서 일방적으로 주장하시면 꼰대같다는 소리 듣을 수 있어요.
2030년까지 20%대로 올리는 게 현재의 계획입니다. 참고하세요.
당장 님부터 태양광으로 피크타임 전력 수요 충당에 관련된 이야기만 하시지 태양광 사라진 야간 전력 수요를 신재생 에너지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못하고 계시잖아요
풍력 발전을 한국에서 엄청나게 늘려서 그걸 야간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건 불가능하구요
그럼 태양광으로 낮에 발전한걸 저장해서 야간에 쓰자 이 수단도 있는데 그럼 ess가 설치되어야 하구요
근데 이게 엄청 비싸고 당장 태양광 발전량 제일 많은 호남에 설치한다 어쩐다 하는 이야기도 나오지가 않아요
신재생은 전력 보조 수단으로는 훌륭하지만 주 수단이 되는건 불가능해요
풍력발전의 특징이 태양광에 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입니다. 특히 해상 쪽은 더 그래요. 그런데 뭘 얘기 못해요?
그리고 안정성 문제 때문에 ESS 확대하려는 게 대세예요.
저는 종사자는 아니지만 가까운 지인들이 원자력 신재생 두 쪽다 관련 업계에 종사하고 있고, 관련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전력 업계 관계자이세요?
당장 호남에 반도체 공장 짓는다 하는데 반도체 공장 전력 공급 목표량이 6.3GW 정도인데 이걸 태양광으로 한답시고 ESS를 설치할려면 1GW당 1조원이 필요해요
전력 단가가 엄청나게 올라갈껀데 이러면 친환경 에너지 쓰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님이 말하는 것처럼 피크타임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정말 훌륭햐지만
아직 주 수단으로 사용하기에는 현실적인 장벽이 많아요
그러니까 신재생에너지로 다 해결된다는 얘기가 아니라는데 왜 자꾸 제 말을 왜곡하세요?
전력은 당장 닥친 환경 규제 떄문에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해야 하고 신재생에너지가 중요한 축을 담당할 수 있다는 얘기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모 아니면 도인가요? 너무 하시네요.
계속 너무 단정적으로 말씀 하시는데 혹시 전력 업계 관계자이신가요?
그러니까 보조 수단의 정의가 뭐냐고 여쭤 봤잖아요.
그리고 그걸 왜 구분해야 합니까? 전력이라는 것이 어차피 여러 생산원에서 조합되어서 나오는 것인데 말입니다.
오히려 요새는 생산과 수요를 잘 맞추는 기술이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여러 이유에서 신재생 에너지는 이미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것도 인정 안 하십니까?
전력업계 관련자 세요?
이런 한계가 있기 때문에 피크타임때의 전력 소요를 충당할 목적으로는 훌륭하다
이게 보조적인 발전 수단이 아니라는게 오히려 인정하기 싫으신거 아니에요?
제가 언제 제한이 없다고 했어요?
신재생에너지 위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히 지금 상황으로는 불가능하죠.
그렇다고 없어도 되고 신재생 에너지에 투자를 잘못했다고 얘기하는 것은 맞는 말이 아니죠.
현재 이미 중요한 산업이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요.
피크 타임 문제 뿐만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당장 RE100 문제는 어떻게 해결합니까?
전 보조 발전 수단의 정의를 잘 모르겠다고 한 거고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분명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향후에 기술이 발전되면 점진적으로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많다는 거고요.
뭐가 촛점이 안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가 되었든 그렇게까지 단정지어서 말씀하시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 원자력 업계 관련자라고 해도요.
원전을 포기하고 그 대체로 신재생 에너지에 투자한걸 뭐라고 하는겁니다
중요한걸 따지면 원전이 더 중요하지 신재생 에너지가 더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RE100도 최근에 메타가 탈퇴한거보면 그다지 걱정되지가 않네요
향후에 기술이 발전하는건 원자력 발전도 똑같습니다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보조적인 수준이 얼마입니까?
원전 적정 비중이 얼마라고 보십니까?
그럼 지금 상황은 아주 잘 한 거네요.
자승자박이 반복 중인거 같습니다.
원전을 중단하고 대체로 신재생 에너지 밀어붙인게 문제라구요
원전도 투자하고 신재생 에너지 투자하는거 어려운일이에요?
과거에 잘못했다고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말씀하신 적절한 수준으로 되었으니 자승자박이라고요.
모르시겠어요?
그리고 과거에 잘못해서 원전 공사 늦어진건 복구가 안돼요
그리고 피크타임 수요 완전히 충족하려면 지금보다 더 높여야 되요. 어쩌죠?
신재생이 최고다라는 건 그걸 왜 저한테 말씀하세요? 제 의견은 다른데요?
번지수가 틀린 말씀을 자꾸 하시니 답답해지네요.
누구 본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신재생 에너지로 피크타임 수요 맞추고 있고 원전 늦어져서 전력 끊긴 것도 아니고 적절하게 잘 진행된 거 아닌가요?
그러고 있다니까요. 답답합니다.
정부에서 SMR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가 아니신 게 확실하군요.
원전 건설 다 중단한 거 아니고요, 신재생 에너지 적극 지원했지만 원자력 산업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 게 아니에요.
제대로 좀 아시면 좋겠습니다.
그 때의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투자 덕분에 님이 말씀하신 적정한 수준의 신재생 에너지 수준에 온 거고요.
뭐가 팩트에 안 맞습니까?
탈원전 한답시고 그 대책으로 신재생 에너지 투자를 한게 잘못이라니까요
애초에 탈원전이라는게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구요
현재의 신재생 에너지 비중이 적절한 수준이라고 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 투자가 왜 잘못인가요? 자승자박이 너무 심하시네요.
그 떄도 장기적인 안목에서 탈원전이지 정권 내에 탈원전이 가능하기나 한가요?
탈원전인데 발전량이 왜 늘어요? 그냥 문정권 비난이 목적이신가요? 너무 앞뒤가 안 맞으시네요.
그때도 탈원전하겠답시고 원전 발전 비중 줄였다가 전력생산비용 엄청나게 올라가니까 부랴부랴 다시 원전 발전량 올렸잖아요
제미나이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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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2017년 5월 ~ 2022년 5월)의 에너지 정책 방향은 '장기적 탈원전(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및 노후 원전 수명연장 금지)'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장 운영 중인 원전을 닫는 방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신규 원전이 준공되면서 실제 발전량은 계속 늘어났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31600311
저는 "탈원전 하고 그 대책으로 신재생 에너지에 투자한 것"을 문제삼는건데
왜 혼자서 앞부분 떼고 "신재생 에너지에 투자한 것"만 보고 문제없다 하시는건가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는 잘한 거는 맞네요. 그렇죠?
원전발전소도 계획대로 짓고 신재생 에너지 투자도 많이 하고 그랬으면 불만이 없으셨으려나요?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하시지 신재생 에너지 허상이니 그러시면 안되죠.
제가 처음부터 한 말입니다
저랑 의견이 다른 점은 장기적으로 원전 비중 올라가는 것은 저는 반대입니다.
님은 원전 적정 비중이 얼마라고 보세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피크타임이나 전력 부족 시 충족할 수준이면 신재생 에너지 15~20% 정도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RE100대응도 필요하고요. 그러니까 아직도 부족한 거 맞아요.
그 정도로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입 559일만에 첫 댓이자 첫 활동이신 거 같은데, 의아하면서도 예의가 참 없으시네요.
작성자님 본인이 그 누구보다도
혐오와 편견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누가 살처분 하자고 함? 남의 아파트에 캣맘들이 몰래 들어가서 밥주는거 하지 말자는거죠...
복지? 능력없고 일 안 하는 놈들 세금으로 먹여살리는 거 아님? 걍 자연도태 시키자
복지도 선별적으로 하자는거죠
이재용 아들도 무료급식 하는게 맞아요?
보편적 복지하면 그 재원은 누가 마련함??
여자들 군대 왜 안 감? 아무튼 여자들도 군대 보내라고 빼애애액
여자들 군대가는게 진짜 평등이죠
여자는 군대 가면 안될 이유라도??
할당제? 아 아무튼 ‘능력’대로만 뽑으면 된다고! 여자들 배려 하지말라고!!!!!!
여성배려만큼 역차별이 없죠. 여성배려는 여성들이 먼저 하지말자고 하는게 맞습니다
비정규직들? 정규직 못 된 이유가 있는거임 ㅋㅋ 무능력자들 왜 대우해줌? 평생 정규직들 밑에서 굴리면서 하급자 취급해야됨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채용과정부터 다릅니다
정규징 비정규직을 똑같이 대우하자면
신입사원이나 회장이나 다 똑같은 월급 받나요??
지잡대들? 학벌도 경쟁 결과인데 왜 현실 부정함? 공부 열심히 하던가 ㅋㅋ
공부 열심히 했어야죠... 누구는 서울대 가기 싫어서 안가나요?
촉법소년? 그냥 나이 봐주지 말고 죄 지으면 어렸을때부터 낙인 찍고 엄벌해야됨
꼭 엄벌이 아니라 어떤식으로든 잘못했다는걸
알려주든 처벌을 하든 해야죠
촉법이라고 면책되는게 맞습니까?
불체자,난민? 우리도 힘든데 왜 외국인부터 챙김? 싹 다 강제추방 하고 인권 도 부여하면 안 됨
불체자는 추방이 맞고 난민도 정확히 확인을 해서
난민지위를 주든지 해야죠...
노인들? 내 세금 빨아먹고 호의호식하네 빼애액 복지연금 다 없애고 고려장 시키자
누가 그렇게 극단적으로 하자고 합니까?
누가 고려장 하자고 함??
성인물규제 왜 하냐? 난 인터넷에서 여성착취물 불법음란물 맘대로 볼거고 AV배우들 행사, 여자몸매 노출쇼 행사 막지말라 !! 검열하지 말고 성엄숙주의 버리라고!!!!!!!!!!!!
규제도 규제 나름이죠 ai제작 영상도 시청시 처벌이 말이 됩니까??
야동 규제한다고 야동 앜봄?
친환경에너지? 자연환경 알빠노? 원전이나 잔뜩 지으라고!!! 사고나던말던 후손들 어캐 되던말던 관심없다고 환경 파괴하고 원전이 최고라고!
전라도 원전 짓는다는데 원전 없이 운영한다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