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리밸런싱 미루면서 펌핑에 동참한거
결과적으로 외국인이 얼씨구나 수익실현으로 타먹고 나간셈이 되었고
결국 리밸런싱 타이밍 놓친 연금은 주식 하락과 함께 팥빙수 녹듯 녹아버린 상황
주식하지 않는 국민들도 주식떨어져서 아우성치는 모습들 고소하다 하실게 아니라
연금 회복을 위해서라도 전고점 재도달을 같이 기원해야할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한편
레버리지는 달려든 개미들이 그걸로 수십조를 외인들에게 헌납한 꼴이 되어버려서
넓게보면 그것도 국부유출이기도 하지만 또 개인책임도 있으니 어쩔수 없다 쳐도
(일본, 대만도 안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라는 제도를 도입한 책임, 더 중요한건
사회적 문제가 인식된 이후의 대처가 미숙했던 면에서도 당국의 책임은 피할수는 없겠지만)
'올해 한때 국민연금은 연금 소진 시기를 6.4년 늦췄다 (314조 원 / 49조 원)'
'현재는 1.9년을 늦춘 정도다 (95조 원 / 49조 원)'
'리밸런싱을 제때 못한 것이 두고두고 아쉬울 것 같은 상황이 되고 있다.'
219조를 훌렁 까먹은 상태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