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커뮤니티 펌 (여러 커뮤에 올라가있는듯)
참 할말이 없네요
왜 그런 중요한 돈으로
곧 써야할 돈으로
레버리지를 했느냐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것도 몇백 날린 사람한테나
쉽게 조언할 수 있는거지
피같은 돈, 중요한 돈, 전재산에 가까운 돈,
억단위 돈 날린 사람한텐
그런말도 못합니다
에휴..
이런 사람이 별로 없으면 개인문제인데
이런 사람이 많아지면
그게 사회문제가 되고
사회 현상이 되지요

출처 : 커뮤니티 펌 (여러 커뮤에 올라가있는듯)
참 할말이 없네요
왜 그런 중요한 돈으로
곧 써야할 돈으로
레버리지를 했느냐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것도 몇백 날린 사람한테나
쉽게 조언할 수 있는거지
피같은 돈, 중요한 돈, 전재산에 가까운 돈,
억단위 돈 날린 사람한텐
그런말도 못합니다
에휴..
이런 사람이 별로 없으면 개인문제인데
이런 사람이 많아지면
그게 사회문제가 되고
사회 현상이 되지요
앞에서는 정말 어떡하냐 위로하긴 하겠지만은..
에휴..
저런 비슷한 경우가
은근 있는듯 합니다
저런 사람이 많이 없기를
바랄따름입니다
에혀 주변도르가 하나 둘 들리는군요.
세상엔 잃어도 되는 돈은 없습니다
이렇게 남이 돈번다고 내가 뒤쳐지는거 같은 공포심 FOMO 가 무섭습니다.
잔금은 절대 건드리는거 아닌데 말이죠 안타깝 ㅠㅠ
맞습니다
저는 절반 정도만 믿습니다
넷마블 투자(bts게임때문에)로 천만원 손절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로 크게 깨닫고 필수적인 자금에 손대는거 아니라는걸 배웠지요
주식을 안하면 금융 문맹 취급에 온갖 조롱을 하는데 FOMO가 안오는게 이상한거죠.
주식 안하는 사람들 조롱하던분들은 좋은 타이밍에 잘 탈출 하셔서 부자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직접해서 저렇게 격어보지 않으면 위험성을 잘 몰라요.
저런 분들이 지금 하나 ,둘이 아닐꺼에요. 진짜 조만간 자살한다는 분들 나올지 싶네요.
정말 이런 위험한 상품을 대체 왜 들여온건지 납득이 안되네요.
해외에 있던걸 국내로 들여와 투자자를 보호하려고 했다는건 정말 말이 안되는 핑계죠.
오히려 도박을 더 쉽게 접근하기 위한 경로를 마련해 준거니까요.
예전 하닉 폭풍 상승후 지금 정도는 아니지만 약한 청룡열차 탔을때 저거랑 플롯이 비슷한 글을 몇편 읽었습니다.
제가 공감못해서 올리는 글 아니고 (제 글 검색해 보십시오) 픽션이 아닐까 싶은 의심도 듭니다.
비가 오면 비 좀 맞아주자구요
혼자만 똑똑한척 하지들 마시고
이러한 레버리지 투자가 아니더라도.. 그냥 인덱스나 우량주 넣어놨는데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수백, 수천만원 날아간 사람들이 부지기수 일 겁니다 (모르긴해도 수천만원 이상 날아간 사람들도 엄청 많을겁니다)
아마도 이렇게 단시간 내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엄청난 자산이 날아간건 대한민국 역사상 손에 꼽을겁니다
재난 상황이라고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에서.. 정부는 태평한거 같네요..
도박했죠. 무슨 투기에요.
그냥 정부 까기 위한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