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는곳이 조치원 옆이다 보니 부모님이나 저나 지인들이 조치원에 많아서
늘 여름이면 한박스씩 얻어 먹네요
취향이 많이 갈리지만 저는 딱복이 젤 좋네요~
복숭아 어피치 야르~


사는곳이 조치원 옆이다 보니 부모님이나 저나 지인들이 조치원에 많아서
늘 여름이면 한박스씩 얻어 먹네요
취향이 많이 갈리지만 저는 딱복이 젤 좋네요~
복숭아 어피치 야르~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딱복~ 파 입니다.
작년 복숭아 들어갈때부터 기다렸거든요 ㅎㅎ
부럽네요!
줄 잘 못 서서 못먹었을 때는 정말 우울했던 기억도 나네요. ㅎ
경상도에서는 복숭아 아니고 복숭 이지요.
마이무레이
(많이먹어)
라임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