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때는 어떻게들 참으셨어요?
이중잣대 너무 심하신거 같아요.
문재인 때는 어떻게들 참으셨어요?
이중잣대 너무 심하신거 같아요.
저는 비평의 한계를 벗어나 정치적 다툼의 당사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립하는 상대방을 '악마화' 했고 공직자인 검사들의 말을 전적으로 불신했습니다.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단편적인 정보와 불투명한 상황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해석해, 입증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고 충분한 사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말과 글을 다루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기본을 어긴 행위였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도 책임을 나눌 수 없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에 대한 모든 비판을 감수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두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 2021년 1월 22일 유시민
코로나때 주가 급락했지만 그건 문통탓이아니죠.
그때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했습니까?
이후3000찍었는데요?
저 대깨문 출신입니다.
지금도 문통지지하구요.
다만 문통 실수할때는 커버치고 우리이니하고싶은대로 다하라더니,
이재명한테는 너무 엄격한거같아요.
허나 코어지지층이 여러가지로 실망감느끼니 예전보다 인내심없는것도 있고요.
문재인 전대통령님을 적극 지지했던 입장에서 너무 불쾌합니다.
이대통령이 지지를 받으려면 스스로 자중자애하고 애민 정신을 키우기 바랍니다.
본인의 감정에 따라 사방을 공격하면서 스스로 적을 만들지 말고요.
저도 대깨문이라 몹시 불쾌하네요~~^^
왜죠?
남들이 대깨문이라고 놀려도 저는 대깨문입니다. 니들이 뭐라하건 나는 대Xx가 깨져도 문재인 지지한다는겁니다.
알정찍은 존중의 단어입니까?
[어~알겠어 정청래 찍을게.]
조롱과 비아냥이 담겨있다손 쳐도 그냥 내가 알정찍이면 알정찍인거죠.
네 지적수용해서 단어는 수정하겠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것을 왜곡하는 이유가 뭐에요?
문통 비판하면 우루루 몰려가서 집단린치한게 한두번인가요?
지금은 그런 단결도 없어요.
네 그러니까요.
이재명 집단 린치 너무 심해요
넵!
적어도 우리진영에서 까진 않죠.
그 다음에는 코로나 관련 조치로 2찍 및 자영업자들 쪽에서 많이 깠구요...
아직은 그 때보다 못미친 느낌인데...
하락이 장기화 되고, 부동산 정책에 대한 효과가 바로 나오지 않으면...; 어마어마할 것 같네요.
코로나때 급락빼고요.
근데 개인적으로 문재인 때는 잘참고 홍위병 노릇하던 사람들조차 이재명 까게 만든게 참 이재명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지자들이 한데 뭉쳐도 모자랄 판에 참 좋은 당내 분위기를 만들어냈어요.
극우기독/신천지/윤어게인이 맞든 아니든
그들과 노선이 같다는 것만 아시면 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반대로
이재명 까면서 문통 옹호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작업세력이 해먹기 좋죠.
걔네들 잔머리가 장난 아니예요.
이 댓글에 또 엉뚱한 소리하면서 나서는 인간들은 100% 그쪽 애들이고.
얘네들 작전은 그럴듯한 소리로 어떻게든
이간질 시켜놓는게 목표거든요.
대댓글 폭격 맞으시겠는데요.
양쪽을 다 극우신천지라고 하시면 어떡해요ㅜㅜ
폭격은 커녕 댓글이 없네요.
이유가 왜인지 우리는 알고 있죠.
저는 이재명 아끼고 지지하고 열심히 밭도 갈았던 사람인데 이제 싫어요. 서서히 싫어졌어요. 그것도 너무 싫어졌어요. 그 속을 알 수 없고, 그냥 지금 이만큼 나라 운영하는건 윤석열 다음이라 필연같이 느껴져요.
일개 개인 SNS의 글에 긇혀 초스피드로 댓글 달고 리트윗하는 게 일상이던 대통령이란 자가...지금 이 혼돈의 시장속에 아무말 없이 뒤로 숨어 있는것도 비겁하고요. 연임 얘기가 아랫사람들 입에서 흘러나오는 것 자체도 어이없습니다.
국힘은 절대 지지못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민주당 응원하지만, 이재명의 정체성이 과연 민주당일까에는 계속 의심이 듭니다. 구조적 다수...웃기지 말라고 하세요. 진짜 헛웃음만 나옵니다.
주식하라고 해서 했더니 많은 반대에도 무리하게 그걸 도입했고 그 이후에도 아무런 조치를 안 하잖아요.
다주택정리해라 -> 똘똘한 한채 과세 개편 하겠다.
주식해라 -> 무리한 정책으로 폭락장 와도 대책 없음.
이게 지금 무당층이 민주당 보는 시각이에요.
앞으로 뭘 해도 안 믿는 분위기까진 안오길 바라지만 쉽게 넘길 일 절대 아닙니다.
누가 주식하래요?
강제징수했나요?
그리고 당정에서 국민들 목소리를 외면하는데 누굴 위한 미래인가요?
그니까요.
왜 비판의 잣대가 이렇게 다르냐는거죠.
문재인 부동산 폭파될땐 클리앙 이정도는 아니었죠.
주식 안하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거주지가 없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너무 투명하죠 임기 2년차에요.
믿고 지지하고 기다려 주겠습니다.
겨우 1년 지났습니다.
담근 과실주도 몇년은 묵혀야 맛있는 술이 됩니다.
겨우 1년 기다려서 술맛이 있네 없네 하기는 이르다고 봅니다.
공감합니다.
전 레버리지 뉴스보자마자 바로 장 정리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한강 물 따뜻하냐는 댓글도 많았습니다.
안빼고 더먹으려고 욕심부리던 본인 과실은 1정도로 생각하고 남탓은 99인게 웃기죠.
저도 같이 돈 잃었으면 기분 나빴겠죠.
근데 어쩌죠. 난 벌었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