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코스피 9000가는데 평상갖고갈 생각합니까.
반도체 테마 끝나면 거품이 꺼지면서 나락가는게 안봐도 비디오였습니다.
그러면 정부에서 거품이 꺼진 자리에 다시 체워넣을 맥주를 준비했어야죠.
오를 때마다 조금씩 꾸준히 매도하면서 자금을 확보했어야합니다.
그런데 아무 대책없이 레버리지나 출시한게 가장 큰 문제라고봅니다.
거품이 꺼진 자리에 새로운 거품을 체워넣는다고 맥주잔이 무거워질까요?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면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수수방관했다면 무책임한 직무유기입니다.
이재명 정권은 개인적으로 응원합니다만, 지금의 인사는 조금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애초에 레버리지를 해외랑 비슷하게 하려고 투자 확대를 위해 만든걸로 압니다만
무슨 국가에서 만들어 내라고 했냐는 엉뚱한 이야기를 하시는지???
왜 대통령 시행령으로 투자 법규까지 바꿔서 내놓았으면 정부가 수습을 해야죠.
정부에서는 주식시장 활력 불어넣으려고 레버리지 허용하는 방식으로 한거라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제 글에 대한 노여움을 풀어주세요 죄송합니다.
출시돨수없는 단일종목 레버를 법까지 바꾸가며 출시하게 지시한거 부터가 문제의 시작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