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구르프에 마스크팩 까지 하고 나가길래 너 까먹고 마스크팩 안 뺀겨 아니냐 했더니 좀 더 해야 하는데 약속시간 다되서 그냥 나가는 거라고 ㅋㅋㅋㅋ 가끔 구르프 하고 다니는 애들 보긴 했는데 마스크팩은 좀 충격 적이네요.. - _- 질풍 노도의 20살 이긴 합니다만 설마 이게 노멀 인건 아니쥬?
그리 튀지는 않을 거에요. ㅎㅎ
마스크팩은 정말 눈치를 정말 안보는데요.,..
(남들에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타인의 시선 쯤은 감당할 수 있어!)
어쩐지 귀엽네요.
수험생인 우리 딸래미 나중에 커서 시집간다고 하면 아까워서 어쩌나...한번씩 상상합니다.
글에서 딸에 대한 애정이 느껴집니다ㅎ
근데 그래서 그런지 타인 시선을 별로 개의치 않아 해요
좋은 건지 아닌지 전 아빠라 잘 모르겠네요
아들이 저랬으면 팼죠 ㅋㅋ
홍대역인지 여의나루 역인지는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