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제가 클량 모공에 요며칠 주식때문에 글도 쓰고 댓글도 달고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작성하고 다시 눈팅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제 글의 베이스가 되는 M2 통화량에 대해 아실거라 믿고 작성해봅니다.
M2 통화량이 역대급으로 높습니다. 대통령 취임시기가 5% 였는데 이번달 9.2% 면 엄청난거죠.
그만큼 시장에 유동성이 증가해서 소비, 투자 주식 매수 여력이 증가했으니 주가에도 긍정적입니다.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금리가 낮아지면 예금이나 채권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돈이 주식, 부동산같은 자산으로 이동하기 때문이죠.
이 많은 돈들이 주가 부양에 쏟아져 나왔을텐데, 이상하게도 개미들이 돈번것보다 우는소리가 많습니다.
물론 M2 통화량이 증가했다고해서 주가가 무조건 상승하는건 아닙니다.
투자를 안하고 예금만 늘렸거나, 대출이 늘어났다면 M2 통화량이 증가되기도 하니까요.
근데 우리 상황은 예금이 늘어나지 않고 증권 예탁금이 계속 늘어나서 100조이상이고, 대출은 정부에서 옥죄어서 늘어날수 없으니 돈은 증시에 들어왔다고 봐야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 이 돈들이 다 외국인들에게 갔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분명 돈을 풀었는데 환율잡겠다고 레버리지 출시이후 외인 놀이터가 되었고, 국민연금 포지션이 오픈되면서 좋은 먹잇감이 된거죠.
부동산같은 자산이 있는사람들은 돈이 많이 풀렸으니 자산 상승을 통해 헷지가 가능하지만, 2030 은 미래가 불분명해지고 있습니다.
더 방치하면 미래세대인 2030뿐 아니라 전세대가 반정부감정이 폭발할거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미 많이 늦었고, 1달전이 골든타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남은 바램은 정부에서 개인들 때문이다라는 개소리 그만하고, 부디 정신차리고 올바르고 빠른 조치를 해줬으면 하네요.
저는 경제 전문가가 아니니 반박시 모든 의견은 반박하신분이 맞습니다.
"한은, “통화량(M2) 산정 기준 개편…통화량 증가율 3.5%p↓”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46165
그래도 그건 제 주장일뿐이라 객관적인 Data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다 롤백하고 정치와 경제 분리시키는 게 살길이라봅니다. 부동산도 본인 공약대로 잘못된 정책 자꾸하지말고 고치는것부터 하고요.
지금 상황은 개인의 잘못으로 돌리면서 무한 지지를 선언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러다가 큰일납니다.
유동성을 풀면 물가와 집값에 치명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돈이 국민들에게 가서 시장에 돌아야 부작용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말한 호텔경제학이 맞고 안 맞고를 떠나 그 효과를 노리는 것이잖아요.
지금은 그 유동성을 외국인이 쭉 빨아간 상황입니다.
이 상황을 빨리 되돌리지 못하면 물가는 오르고, 집값도 오르고, 주가는 떨어져 못 오르고, 시중에 돈은 없고... 이 와중에 세금 걷으려고 안달이 나 있죠...
다들 죽어나갑니다. 이걸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지...
자산도 아니고 빛이 50조 생겼어요~~최소
내수경제는 망했습니다..
더이상 망할께 있으련 모르겟지만..
지금 현재 단점만 부각되고 효과는 없습니다. 흐린 눈들 보면 이제 정말 화가 나다 못해 포기상태가 되어버립니다.
코스닥에서 물리고 국민들만 망한겁니다. 국민들 주식에 물리면서 소비할 여력도 줄어들고
내수 악영향까지 올겁니다
말씀하시는 건 M2 증가율이 평균보다 많이 높다는 거죠?
뭐 돈을 많이 풀었으니 안봐도 비디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