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재명이 본전만 하고 김민석이 무능력과 편협, 조급함을 조금만 숨겼더라면 김민석, 강훈식 이런 이재명 픽 사람들이 차기 물망에 올랐겠지요.
김대중 이후에 신성으로 등장한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의 폐허에서 추대된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김경수 등이 낙마하며 홀로 남은 이재명
이후에 오천만의 국민을 책임질 리더는 누구일까요?
추미애, 정청래(본인은 안한다고 하고) 등은 좀 올드한 느낌이고 새로운 신성을 빨리 발굴해야할 듯 합니다.
만약 이재명이 본전만 하고 김민석이 무능력과 편협, 조급함을 조금만 숨겼더라면 김민석, 강훈식 이런 이재명 픽 사람들이 차기 물망에 올랐겠지요.
김대중 이후에 신성으로 등장한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의 폐허에서 추대된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김경수 등이 낙마하며 홀로 남은 이재명
이후에 오천만의 국민을 책임질 리더는 누구일까요?
추미애, 정청래(본인은 안한다고 하고) 등은 좀 올드한 느낌이고 새로운 신성을 빨리 발굴해야할 듯 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이데올로기적 정책을 펼치지 않고 실용적인 정책을 펼칠 거라고 믿고 중도층, 심지어 국힘당 지지하다가 내란으로 실망한 사람들에게까지도 표를 받았을 듯 한데,
지금 펼치는 정책들은 결국 가진 사람, 못 가진 사람 편 가르는 누구보다 이데올로기적 정책들로 보여져서,
민주당의 차기 주자는 누가 나오더라도 선택받을 확률이 매우 낮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 주류와도 좀 거리가 있어서 가장 이데올로기적 정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던 사람에게까지 발등을 찍혔으니까요.
지금 나라 돌아가는게..그게.아니네요
구시대의 정치는 이제 사라지고 미래를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는 새 시대 새인물이 시급합니다.
제발 나이브한 이탄희 같은 소리하는 사람 좀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국짐당한테 국회의석 20석 갖다 바치더라도
연동형 버리지 말고 곧이 곧대로 원칙대로 가야한다고 주장하던 나이브한 정치인이 이탄희입니다.
만약 현실정치를 외면하고 순진하게 국짐당에 20석 갖다 바쳤으면 윤석열 계엄 해제 의결 못했을 것이 100%에 가깝습니다.
정치는 순진하고 외골수 원칙주의자는 하면 안됩니다.
현실 정치에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제가 위에 적시한 내용은 반박이 불가능한 내용입니다.
이탄희 말 따랐으면 윤석열 계엄 성공했습니다.
반박을 해보시든가요.
제발 이탄희 같은 나이브한 사람 언급하는
나이브한 댓글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전현희?
차기 대권주자는 송영길 입니다.
거친 말투 좀 가다듬는다면 대통령 감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