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미수 등등 쓰거나 누구한테 돈을 빌려서 레버리지 크게 하는 등등 이런건 도박이나 다름없다고봅니다.
정부가 투자유도한건 분명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만든것고 결과적으로 패착인데 빚투는 동정심이 들지 않습니다.
강원랜드 만든건 정부지만 거기서 적당히 즐기는게 아니라 돈 꼴아박고 재산 탕진하면 그건 개인의 문제죠.
신용 미수 등등 쓰거나 누구한테 돈을 빌려서 레버리지 크게 하는 등등 이런건 도박이나 다름없다고봅니다.
정부가 투자유도한건 분명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만든것고 결과적으로 패착인데 빚투는 동정심이 들지 않습니다.
강원랜드 만든건 정부지만 거기서 적당히 즐기는게 아니라 돈 꼴아박고 재산 탕진하면 그건 개인의 문제죠.
이제 다시 천천히 올라가면 됩니다
점심에는 점심 먹어요.
저녁에는 저녁 먹어요.
당연한 얘기
불필요한 얘기
선진국들도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잘만 운용중입니다.
레버리지로 정부 욕하는 사람들은 [ 1. 단순 화풀이] [2. 다른 의도]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레버리지 손실 금액이 60조원이란건 분명 안타까운 일이지만,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개인에 있습니다. (인버스 레버리지도 거래 최상위 종목이니 누군가는 분명 하락장에서도 큰 돈을 벌었을테구요)
레버리지 단일종목 설정할때 아무말도 없었던 사람들이 반도체 종목 떨어지니 화풀이 대상 찾는거뵤
반박 환영하며 잘못된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흡니다.
사실 이미 빚지면서 하지말라는 말도 나왔죠.
김대중정권이 만들었고 수많은 도박폐인이 양성된책임이 일부있습니다.
떨어지면 시장 개판만든다고 난리
뭘 해도 난리만 치는거 같은 분위기 입니다.
정부는 어떤책임을 질까요? 정말 정부가 시장에 아무 영향을 안끼친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미수 쓰면 혼자만 망하는 게 아니라 다른 투자자들 발목잡고 잡고 물로 끌고 들어가는거죠.
이번 급락장에서는 빚투조차도 정부 잘못이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다만 주식도 부동산도 정부의 정책과 스텐스가 국민의 심리에 어떻게 영향을 줬는지는 생각해 봐야겠죠.
정부는 분명 의도와 의지를 가지고 정책을 펼쳤고, 그건 결국 개인의 삶을 관통하게 되지요.
때문에 저는 정부도 자유로울 수 없다고 봅니다. 대출 받아 주식사는건 되고, 집사는건 안된다는 것도 웃기는 거죠.
믿은 놈들이 바보인게죠.
아직도 임기가 창창한데 누가 그의 정책을 믿을까요?
이게다 개인탓이다? 우습네요
누군 바보라서 안하나요
리스크 감안해서 분산투자 하고 하는거지 빚투, 몰빵, 레버리지 이런것은 각 개인이 알아서 할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