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폭락은 ’시장·개미 탓’…잔금 대출난은 ’은행 탓’ | 연합뉴스TV
최근 증시와 부동산 시장의 불안으로 국민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 당국자들의 잇따른 발언을 두고 책임을 제도나 정책보다 시장과 금융권에 돌리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용범 "주가 하락, 개인 투자자 역동성 영향"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이후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것과 관련해, 레버리지 ETF 하나만으로 최근 시장 급락을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용범 실장은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변동의 중심부에서 10 정도의 변화가 생기면 우리나라에선 20∼30 정도로 나타난다"며 "개인 투자자들이 역동적으로 투자하는 시장 특성과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잔금대출난 지적에 이억원 "은행들이 더 조인 것"
부동산 금융 관련해서도 비슷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어제(29일)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에서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로 입주를 앞둔 실수요자들이 잔금대출을 받지 못하는 사례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정책을 바꾼 것이 아니라 은행들이 운영 과정에서 더 조인 측면이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대통령님 돌아오시면 제발 빠른 경질좀 부탁드립니다~!!!
진짜 왜이렇게 되어버렸는지 모르겠어요
저딴소리 지껄이니 아랫글처럼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싶네요.
중시 안정화도 정부 정책의 역할입니다. 단일종옥 레버리지 ETF같은거 만들어서 도박판 만든건 매우큰 실책이구요. 그리고 그걸 국민탓 한다 그라면 안되요!
정책실장 김용범 노동부장관 김영훈 등등등 능력도 없는데 우리편이라면서 자리차지 하고 있는
인물들 하루 빨리 내쫓아야 됩니다.
레비리지 관련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로비가 정부 각료들에게 있었는지 조사 처벌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