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일 강조 (sns를 끊어라)
2. 대선전 공약을 존중하고 혹시 변경 취소할거 같으면 국민께 정중한 사과와 이해를 구해라
3. 세월호, 광주 학살을 조롱 했던 인사들은 배제해라
4. 주 지지자 였고 지금도 민주당을 떠받드는 30대 후반~60대 초반 을 위한 정책과 대책을 마련하라
5. 무의미하고 물가만 올라가게 만드는 XX지원책 이랍시고 지원금 살포하지 마라
6. 살포할거면 전국민에게 주어라
7. 아첨꾼을 멀리하라
8. 의리를 지켜라. 당신을 강하게 지지했고 그 자리까지 만들었던 지지자들을 내팽겨치지마라
9. 대선전 당신이 냈던 공약집을 다시 한번 정독해라.
10. 허황하고 실체가 없는 두루뭉술한 언플과 간보기는 자제하라
11.당에 대한 개입이나 발언을 하지 말라
12. 본인이 무오하다고 실수가 없다고 생각치 말라
당신은 미우나 고우나 민주당 대통령이기에 진심을 담아서 조언합니다.
또한 여기 사이트도 모니터링 하겠죠? 지금이 위기속 기회일수 있습니다.
정말 더 늦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자기 반성은 없을겁니다.
보여주기 위한 반성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정도도 본 적이 없어요.
그럴 인물상은 아니죠
sns랑 근본없는 경제관은 좀 바꿔야 되는데...
노무현이 역대 최대 표차로 정권을 내준 패착은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직접 소통을 하려다 결국은 언론과 국민들에게 우습게 보여서 거든요. 반면교사 삼아서 문재인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삼가하고 언론을 통해서만 비춰졌죠.
왜 SNS 같은 걸로 스스로의 언행을 가볍게 만드는 것인지, 과거의 참사를 보면서 배우는 것이 없나 싶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답정너.. 스타일이지요.
말장난처럼 보이는 알콩달콩당대포나 먹방 야호나 올리는 분도 SNS 잘만하는데요
저는 딴지류들만 멀리했음 좋겠습니다
잘 참조 해서 성공한 대통령이 되시길 바래봅니다요
손가혁때 부터 지지해온 지지자로써 저같은 지지자들이 부끄럽게 만들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1년 만에 망했어요…
열심히 오직 공익만을 위해 일하시는 대통령 압박하시는 것 같아 좀 불편하군요.
좀 더 기다려 줍시다. 겨우 1년 지났습니다.
크 꿈만같은 이야기네요
이 한줄에 "저는 대통령" 말고 참인 말이 없는데 이걸 믿는 순수한 사람이 참 많죠
연임 종신집권 이러면서 굽신거리는 간신밖에 없는듯 하네요
의료개혁이란 이름으로 대한민국 의료, 필수과 멸망으로 가고 있습니다.
정신좀 차리세요!
사실
정상적인 민주시민이라면 디게 쉬운 건데..:
사람이 민주주의와는 자기 편한대로 거리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