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 제공 : HIVE) LINK
10:00 KST - Variety -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회장인 하비 맨슨 주니어는 성명을 통해 그래미 출품을 거부한 BTS의 발표에 분명 실망과 유감을 느꼈지만 그 결정을 존중한다고 발표했다고 버라이어티를 비롯한 미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BTS가 올해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음악창작자인 저로서는 그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히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신설되는 "아시아 팝 뮤직" 부문은 아시아에서 탄생한 팝 음악의 깊이, 다양성, 그리고 그 음악의 놀라운 성취를 기리기 위해 신설되었습니다. 새로 신설되는 부문의 취지는 바로 아시아 팝 음악 아티스트들에게 더 중요한 관심과 주목을 고양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부문 수가 늘어나면 더 많은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인정받게 됩니다. 이는 분열이 아니라 15000명 그래미 어워즈 투표권을 가진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아시아 팝 뮤직, 재즈, 컨트리 뮤직 장르 부문에 출품하고 후보에 올랐다고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을 포함하는 그래미 어워즈 제너럴 필즈 본상에 오르는 것이 배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미 어워즈 제너럴 필즈 본상은 장르와 관계없이 자격만 갖춘다면 모든 음악, 앨범, 아티스트에게 열려 있습니다. 장르 부문에서 수상한다고 본상에서 수상이 제외되지 않으며 서로 배타적이지 않습니다. 아티스트는 둘 다 수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하비 맨슨 주니어 /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NARAS) CEO -
저래 놓고 나중에 "배제할 결심"을 하겠지요..
무대만 세우고 잘 써먹은 주제에 말이죠.
그래미가 필요한것: 아시아그룹 팬들의 시청률
BTS가 필요한것: 존중과 공평
이미 그래미를 뛰어넘은 그들이 그래미를 다시 출품한다면 MIC DROP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단 한개도 안줘놓고 시청률 뽑아먹는 들러리 공연으로 단물만 빨아 먹은 것들이 그래미..
보이콧 해버려서 Kpop을 차별하는 것들이라는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참가상이나 공로상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