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국민연금에서 상승기초에 의무 리발란스 물량있었습니다
올해 1월초에 6월까지 못하게 막고 국내물량 14.9%까지 오히려 증가 시킴니다
지난 5월에 다시 이물량을 20.8%까지 증가시킵니다
결국 일어난 사태
1.외인의 대량 매도세 ->국민연금이 벌어야할 수익을 외인들이 고점에 수익실현하고 달라환전 해서 시장 이탈
2.1560원까지 가서 환율 방어를 위해서 국민연금 헷지에 의해서 달라선물매도 ->외환 낭비
3.증시 하락되자 다시 기관에 압력 국내물량 강제로 매수
4.이부분이 이슈안되도록 전부다 레버리지 때문이라고 핑계데고 있음
한달만에 50% 가까이빠지고, 써킷 2일연속의 초강력 위력을 낸거죠.
너무 빠르게 상승 시켜버렸죠
레버리지 etf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판단 유보고요.
국민연금 리벨런싱 유예는 오버슈팅을 만들고
수급집중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이외에 몇개 원인으로 생각되는게 더 있긴합니다
국민연금 리벨런싱유예로 실현하지 못한 국민연금 이익을
누군가 계산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론이 어떻든 원칙을 지켰어야 하는데
국내주식 비중올리는 바람에 매도타이밍을 놓쳐버린 셈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들 국민연금이 돈을 엄청 벌었다고만 생각하는데
이것도 내용 알려지면 지지율에 안 좋은 영향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대형주가 상한가 가까이 가고 과열되는 개잡주 무빙이 가능해졌죠.
공교롭게도 레버리지 상장한 5월 27일날 코스피 투자경고 상위 100위까지 해제됐네요.
너무 공교롭습니다.
레버리지는 변동성 폭동을 일으키며. 삼닉외 다른섹터와 코스닼의 수급을 흡혈하며 말린거고
연금 리벨란스 묶은거는. 와인의 고점 수익실현을 편하게 만들어줘서 국부 유출판을 만들어 준겁니다..
두개가 합쳐진 결과가.. 개미들의 평생모은 적금과 직장인 마통을 와국인이 챙겨서 달라로 바꿔 빤그런 돤 상황이져 ㄷㄷㄷ
레임덕이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레버리지로 쏠림심한 시장에 더쏠리게 만들고 그러면서 코스닥은 계엄때보다 내려갔고
한참 주식 올랐을때 초과이윤이 아니라 주주환원 이야기를 했다면 이정도까지 곤두박질 안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