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많이 가질 수록 이기적으로 변합니다. 인간의 본성이 그렇습니다. 이번 폭락장에서 그동안 쌓아왔던 부를 잃은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그 탓을 정부로 돌리고 있는 내용의 글들도 많이 보이고요.
정부는 국민들에게 교훈을 줌과 동시에 앞으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서민들은 대체로 먹고 살기만으로도 벅차서 큰 돈을 주식에 넣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이번 주가하락 상황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사람들은 본인의 삶에 만족 못하고 더 큰 부를 축적하려던 중산층 및 상류층 사람들이었습니다.
과한 욕심을 부리던 자들에게 철퇴를 내린 사건인 것입니다.
앞으로는 성실히 노동하여 다 같이 잘사는 나라를 위해 이바지 하시길 바랍니다.
정부의 기조를 믿고 응원하는 마음도 있었고요
이른바 만행만물 정부(잼통) 가르침설, 짝짝짝!!!
중산층 무너뜨려서 무슨 덕을 보겠다고 그러겠나요
그냥 주식 기관과 외국인에 개인이 농락당한거죠. 그걸 공뭔들이 레버러지로 판을 깔아줬고요